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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색하고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빨려들어간다. 넘어지지 않을정도의 태클이 곳곳에 있다. 태클의 여파가 마지막 장을 덮어도 긴 여운을 남긴다. 작가에 대한 무한신뢰가 생겼다.

  • 북플
  • 여울님도 <혼모노 (리커버, 양장)>을 좋아합니다. 여울님이 읽은 다른 책이 궁금하신가요?
  • 2026-07-09 12:26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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