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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025년 03월 28일
또 다른 심층심리학 서적이다. 이 책도 다른 융심리학 서적처럼 안정감과 위안을 준다...
4
2025년 08월 05일
1800년대 아메리카 대륙, 미친말과 시팅불이 살아있고, 기병대와 원주민들이 서로 싸...
4
2025년 02월 20일
실재계 : 계속 변화해온 라캉의 개념. 이해하기가 쉽지 않다. 그냥 프로이트의 이드,...
3
2025년 10월 27일
바야흐로 꿈의 귀환이다. 4k리마스터링이 무슨 기술인지 모르겠지만 아마데우스부터 ...
3
2025년 07월 21일
이 영화가 <황혼에서 새벽까지> 하고 비슷한 설정이라고 들었는데 신기한 경험...
3
2025년 04월 06일
로버트 존슨 콘텐츠의 또 다른 변주다. 차이가 있다면 훈련 매뉴얼이 추가돼서 좀 더 ...
3
2025년 03월 17일
저주받은 걸작까진 아니고 저주받은 수작 정도의 평가를 받은 봉준호의 데뷔작 <플...
3
2025년 03월 14일
빛이 어둠을 몰아내는게 아니라 빛이 커질수록 그림자는 더 커진다. 언젠가 감당할 수...
3
2025년 03월 11일
융심리학이 주는 위안이 있다. <반지의 제왕>을 읽는 듯한, 종교에서 느낄 수 ...
3
2025년 02월 27일
성차는 해부학적인 문제가 아니라 “주이상스와의 관계에서 개인이 점유하는 위치에 ...
2
2025년 11월 25일
<레이니데이 인 뉴욕> 비스끄레한 제목으로 관객을 현혹시키는 건 아마 배급사...
2
2025년 11월 06일
윤어게인을 외치는 분들에게 이 영화는 빨갱이 영화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좌파...
2
2025년 09월 02일
마이크 리의 영화 중 <세상의 모든 계절>을 본 적이 있다. 정말 재미있었다. 사...
2
2025년 08월 18일
내가 어렸을 때 영화<애니>라고 꼬맹이 하나가 주연으로 원맨쇼를 펼치며 히트...
2
2025년 08월 13일
<김어준의 뉴스공장> 영화코너를 보고 이 영화에 호기심이 생겨서 봤는데 후회...
2
2025년 07월 30일
“자신을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 어떻게 타인을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처음 이 말...
2
2025년 07월 28일
<네이키드 런치>와 <퀴어>를 연이어 개봉한게 배급사의 기획은 아닐 텐데...
2
2025년 07월 04일
이 사람 책은 왜 한국어판 제목이 따로 노는지 모르겠다. 원제는 <Living Between ...
2
2025년 06월 05일
2
2025년 05월 16일
왜 배설은 수치스러운 것일까? 라는 통찰이 혹시 들어있지 않나 했는데 궤양성 대장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