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독서생활을 돌이켜보다
최근 나의 도서 구매 패턴을 보면 대부분 알라딘에서 인터넷 구매를 한다. 물론 가끔 교보문고나 예스24를 이용할 때도 있다. 알라딘을 많이 이용하는 주된 이유는 이벤트로 쌓는 적립금이 많이 생겨서다. 이는 도서구매 결제시 차감할 수 있기에 실 구매대금을 낮출 수 있는 이점이 생기기 때문이다.



새벽에 책을 읽다가 잠시 책을 내려놓고 알라딘에서 2025년 구매한 책들을 정리해 보았다. 구매한 도서들이 총 57권이었다. 월 평균 4.75권 수준이었다. 교보와 예스24에서 구매한 도서를 감안한다면 평균적으로 매월 5권 이상을 구매하서 독서를 즐긴 것으로 파악되었다.



1월(5권)~ '고전에서 찾은 말의 내공' 등
2월(2권)~ '넥서스' 등
3월(7권)~ '손자병법' 등
4월(3권)~ '생각을 잃어버린 사회' 등
5월(5권)~ '나는 거인에게 억만장자가 되는 법을 배웠다' 등
6월(2권)~ '부의 전략 수업' 등
7월(3권)~ '미술관에 간 할미' 등
8월(4권)~ '시인의 말, 시인의 얼굴' 등
9월(5권)~ '어쩌다 리더가 된 당신에게' 등
10월(7권)~ '화에 대하여' 등
11월(7권)~ '저소비생활' 등
12월(7권)~ '노자의 마음공부' 등



빠듯한 예산을 고려한다면 이제 중고 도서를 자주 구매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예전에 잠시 e북을 활용한 적도 있었는데, 도서 집중력이 떨어지고 반면에 더 많은 구입비용을 투입하는 듯해서 중도에 포기했다. 그래서 난 종이책을 고집하는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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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rch
  • 예전에 비해서 많이 줄었어요. 사고싶은 책 다 사다가는 살림 거들날것같아서 ^^
    대신 도서관을 자주 이용해요.도서관이 가까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2026년 새해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래요.
  • 2026-01-01 09:45 좋아요  l  좋아요 0
  • 페크pek0501
  • 많이 읽으셨습니다. 저의 옛 시절이 생각나네요. 새해엔 많이 읽으려고 노력하려 합니다.^^
  • 2026-01-01 11:24 좋아요  l  좋아요 0
  • 쎄인트
  • 저도 알라딘을 많이 이용하는 편인데...어떤 때는 한 달에 20만원 이상도 구매한 적도 있었지요...2,3년 부터 구매 방법을 바꿨습니다. 신간 1권 중고도서 3,4권으로요...그래야 적립금 사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 2026-01-01 13:55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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