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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월 19일 오전 11:33 공개
서로 마음이 가면서 똘기가 희석될 만도 한데 강도가 여전해서 대단할 따름. 무엇보다 찰진 번역이 반 이상 플러스 점수. AI번역 같은 직역이 판치는 비엘번역에서 그저 반가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