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우
  • 3월 12일 오전 9:10 공개
2026. 3. 1. 부터 읽기 시작
2026. 3. 12. 완독

코로나 시기를 떠올리며 읽었다.
마땅히 즐겨야 하는 것들을 잃어버리고 고뇌하면서도
하늘을 올려다보고, 그 자리에 있는 별을 찾는 아이들의 이야기.



"취미라면 가볍게 들릴지도 모르지만 의외로 인생을 풍요롭게 하는 건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 흥미와 호기심이란다. 나도 그렇고."
그저 같은 시간대에 하늘을 본다. 그러기 위한 약속을 한 것뿐인데 어째서 이렇게나 특별하게 느껴질까.
너희는 정말로 멋지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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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쭈양뽀야님도 <이 여름에 별을 보다>를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3-12 09:10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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