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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마
2025년 11월 9일
오랜만에 종이로 된 책장을 넘기게 된 건 sns 상에서 잠깐 화제였던 이 책이 궁금했기 때문이다.
평소 괴담이나 무서운 이야기를 즐기는 나로서는 (단, 텍스트로 이루어져있거나 제3자의 입장에서 지켜보는 컨텐츠여야 한다. 때문에 재연영상이나 공포영화는 질색이다.) 마지막까지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던 책. 단 마지막 엔딩은 독자에 따라 불쾌감을 유발시킬 수 있으니 주의해도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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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정님도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를 좋아합니다. 대장정님이 읽은 다른 책이 궁금하신가요?
2025-11-09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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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정님도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를 좋아합니다. 대장정님이 읽은 다른 책이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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