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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25년 12월 26일
_ 한 때 “연암 박지원처럼 생각하고 유발 하라리처럼 쓴다”는 극찬을 받기도 했던, ...
18
2025년 12월 21일
책에서 무엇을 보고 얻고자 하는가에 따라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책. 점차 세계 정치...
18
2025년 12월 14일
때로는 경박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대부분 경쾌하고 자유롭게 통념을 넘어 세계를 ...
17
2025년 09월 27일
_ 제목부터 선명하게 지향성을 드러내는 ‘기술철학’ 도서다. “공학, 사회과학, 인...
15
2025년 08월 20일
_ 팔레스타인 민중과 이스라엘의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가자 지구를 중심으로 한...
14
2026년 01월 19일
1990년대부터 지금까지의 일본 정치사를 개략적이면서도 꼼꼼하게 훑는다. 변화의 계...
13
2025년 12월 26일
‘의미 있는‘ 컨텐츠를 널리 퍼뜨리려는 나름의 의지를 가진 사람이라면, ˝뾰족˝하...
10
2025년 08월 21일
태도는 호쾌하지만 내용에 알맹이가 없다. 촘촘한 근거보다는 사변과 감상만 이어진다...
9
2026년 02월 20일
자유주의 패권을 자유주의적으로 극복해보려는 논리. 예전에는 장점이 크게 보이기도 ...
9
2026년 02월 11일
_ AI에 관한 이야기가 끊이질 않는다. “거대한 수레를 피할 수 없다”고 생각해야 하...
9
2026년 01월 19일
최근 청소년들의 온라인 사용 현황 및 주요 쟁점들을 살필 수 있다. 온라인 영역을 훨...
9
2025년 06월 29일
이런저런 이견이 있지만 “한미동맹의 힘을 약화하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아야 평화체...
8
2026년 03월 25일
_ ‘저들은 전쟁과 패권에 중독된 것일까’, 미국(과 이스라엘)의 불법적 이란 침략 ...
8
2026년 01월 23일
12장 “언덕 위의 도시”와 13장 “나머지의 귀환”이 깔끔 명쾌하면서도 흥미롭다. ...
8
2025년 12월 30일
소장하고 오랫동안 볼 수 있는 탄탄한 식물도감. 국내 연구자들의 노작이라 의미가 더...
8
2025년 08월 05일
미국식 리버럴 교육방식의 성과와 한계가 분명하다. 나에겐 한계가 더 크게 느껴지긴 ...
7
2025년 07월 01일
겸손하게 세상을 더 넓고 깊게 보도록 하는 힘이 있다. 앞에서 가는 이에게 튼튼한 발...
6
2026년 01월 28일
- 꼼꼼하고 성실한 젊은 연구자의 책이다. 한국현대사를 정면에서 다룬 이러한 책이 ...
6
2026년 01월 05일
부정의의 세계를 낯설 게 바라보고, 타성의 수치를 벗어나 겸손하고 정의롭게 ‘낯선 ...
6
2025년 09월 25일
수많은 사안들을 핍진하게 펼쳐놓은 저자의 솜씨가 좋다. 하지만 아주 좁게 정의된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