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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2025년 06월 09일
나만 읽었으면 하는 책, 오직 나만이 소유한 책이었으면 하는 이기심을 작동케 하는 ...
21
2026년 02월 24일
‘비(非)인간의 마음(정신)’에 대한 우리 인간의 지식이 소수 과학자들과 철학자들의...
21
2025년 12월 20일
아~ 그렇게 세상에 하나의 모습을 입어 태어나 풍파 속에서 사랑하고 꿈을 꾸고, 투쟁...
21
2025년 10월 07일
“책은 병상에서의 무기력과 현실의 불확실성을 넘어 순수하고 선한 세계로 우리를 초...
20
2026년 02월 08일
※ 이 글은 『동시대 문학사 1권 ‘나’』와 『동시대 문학사 3권, 사랑』에 각기 수...
20
2025년 07월 27일
【횔덜린의 초상, J. G. 슈라이너의 목탄 드로잉, 1826】 생명(生命)정치를 주창...
18
2026년 05월 02일
몰 플랜더스, 질서 탈주 인물인가, 체제 순응 인물인가? 시대의 걸작이자 삶의 방식...
18
2026년 04월 04일
아베나리우스: 자네 소설이 따분하지나 않을까 염려되는군, 밀란 쿤데라: 소설은 사이...
18
2025년 12월 18일
이 산문집을 두 층(層)의 관점으로 읽게 되면 보다 흥미로운 독서가 될 것 같다. 하나...
18
2025년 09월 01일
기성의 가치와 질서에 대한 전복과 위반의 시인으로서, ‘아니요’를 말하는 또 다른 ...
18
2025년 06월 01일
우리들이 어떤 새로운 현상에 대한 사실을 자신의 앎으로 인지하고 그로인한 반응에 ...
17
2026년 04월 08일
《헨리와 준》의 아나이스 닌과 《악령》의 스타브로긴 - 악마와 그 주변을 맴도는 것...
17
2026년 03월 15일
열일곱 장의 이미지, 그것을 몽타주적이라고 하든 그 어떤 정동(affect)적 반영이라 ...
17
2026년 03월 12일
“Life is not perfect but Life's Good. (완벽하지 않아도, 삶은 여전히 좋은 것.)”...
17
2026년 02월 15일
한국근대문학 여성문학의 길을 열었던 김명순의 소설을 몇 차례에 나눠 각 작품의 내...
17
2025년 06월 26일
매 계절이 다가올 즈음이면 세 작가의 작품이 수록된 이 계절의 소설 선정 작품집인 ...
16
2026년 04월 11일
내게 가장 평온하고 즐거운 마음을 주는 작가와 동시대를 살고 있음이 기쁘다. 그 호...
16
2026년 02월 02일
"자신의 행동과 습속을 정면으로 응시하는 건 중요하다. 그래야만 그것으로부터 떠날 ...
16
2026년 01월 16일
통속(通俗)이라는 어휘는 20세기 식민지 사회로 이행되기 전 조선사회에서는 그 사용...
16
2025년 08월 22일
이렇게 이어질 줄은 전혀 예상치 못했는데, 잊혀 진 삶을 살기위해 매진했던 로베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