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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2025년 08월 28일
침묵에 가깝다.본인만의 ‘오두막’에 가만히 머물고새들과 바람과 함께하기를 좋아한...
17
2025년 08월 26일
읽는 내내 재밌고 즐거웠다.시인은 나름 심각한 얘기를 하는데,무게를 전혀 잡지 않는...
16
2025년 09월 11일
판소리가 장단이나, 신재효, 권삼득 등의 인물로 많이 등장하고,고향이며 사람 얘기,...
16
2025년 05월 20일
간만에 책을 읽었다.나희덕의 신작.자연이 가득하고, 문명을 비판한다.계엄 반대 집회...
16
2025년 04월 04일
당연한 결과인데도편안하지 못한 나날을 보내느라책을 읽지 못했다.이제 진짜 봄이 왔...
15
2025년 12월 15일
이전 시집 제목에도 나오고, 시인이 오랫동안 머무는 지리산 자락 어딘가에 두텁나루...
15
2025년 08월 18일
줄거리를 스포할 수는 없고등장인물들이 다 제 소리를 내고 향기를 풍긴다.그것만으로...
15
2025년 07월 27일
그는 여전히 알 수 없는 슬픔에 운다.“꿈속에서 운 것이 서러워참대나무처럼 한참을 ...
14
2025년 12월 13일
그의 최근작을 들고 나온다는 것이꺼내보니 서릿길이다눈 온대놓고 겨울비나 추적추적...
14
2025년 11월 13일
읽다 보면 현대시조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행갈이나 담고 있는 내용이나 시랑 다를 ...
14
2025년 09월 10일
그의 어둡고 무거운 항구 그림을 좋아한다.한참을 서 있곤 한다.‘남향집’의 따뜻함...
14
2025년 05월 24일
“먼 훗날처럼먼 옛날처럼 온다봄은 죽고 봄은 태어났다죽은 봄은 살아간다……어둡기...
14
2025년 04월 18일
간찰마다 앞뒤를 자르고 본론만 남긴 듯하다. 투식이 별로 없다.참 생기발랄하다.어쩌...
14
2025년 03월 28일
사진이라는 한 때.자신의 그 순간을 풀어내는 문인들.처음에 실린 공선옥의 글이 가장...
14
2025년 03월 26일
자본주의에 포획된 우리가 이 지옥도를 넘어설 길은 없는가?강명관이 조선후기 산문에...
14
2025년 03월 25일
법비엘리트 법비들이 권력에 빌붙어 굴종하는 역사를 본다.고문당한 이들의 바짓가랑...
14
2025년 03월 22일
“그날 엄마가 정릉으로 빨래를 간 건, 참 잘한 일이었다.”마지막 문장이다.싱아보단...
14
2025년 03월 12일
환갑 무렵 시인이 돌아가신 뒤에 나온 시집인데시집에 유고시집이란 말이 없다.삼삼하...
14
2025년 03월 04일
각 꼭지의 글이 짧다.교토가 중심이면서 저자의 삶도 뒷전에 있지 않다.한 편마다 글...
14
2025년 02월 28일
“선망한 대로 되지는 않을 것이다”말랑말랑한 사랑을 지양한 시집이다.4부에 정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