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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5년 09월 11일
판소리가 장단이나, 신재효, 권삼득 등의 인물로 많이 등장하고,고향이며 사람 얘기,...
15
2026년 04월 16일
명박산성과 싸우던 촛불, 만화가들이 함께 떠난 스케치여행 등을 담았다.개발되기 전 ...
14
2026년 08월 15일
아직도 이렇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그렇게 말해도 부끄러울 것 없는 이가우리 곁에 있...
14
2026년 03월 16일
“짜장면 짬뽕이 달린다때절은 흰까운이 달린다…”백창우 노래로 윤제림을 처음 들었...
14
2026년 01월 07일
1946년생그는“아직 낯선 강가를 서성이는늙은 소년”“존재라는 게 별거 아니”고 “...
14
2025년 12월 15일
이전 시집 제목에도 나오고, 시인이 오랫동안 머무는 지리산 자락 어딘가에 두텁나루...
14
2025년 11월 13일
읽다 보면 현대시조라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행갈이나 담고 있는 내용이나 시랑 다를 ...
14
2025년 09월 10일
그의 어둡고 무거운 항구 그림을 좋아한다.한참을 서 있곤 한다.‘남향집’의 따뜻함...
13
2026년 06월 28일
책 표지가 다르다.2002년 희대의 망작 <성냥팔이소녀의 재림>이 망하고 바로 낸...
13
2026년 03월 22일
"돌도끼를 처음 만든 사람은 자신이 한 일에 스스로 놀라워 마음 끌리던 사람에게 먼...
13
2026년 01월 20일
중증발달장애인으로 음악가인 최준 이야기다.생후 30개월. 그저 말문이 늦게 트이는 ...
13
2026년 01월 14일
두툼한데 술술 읽힌다.기교를 거의 부리지 않는다.등단 이후 5년에 시집 1권씩 냈다고...
13
2025년 12월 13일
그의 최근작을 들고 나온다는 것이꺼내보니 서릿길이다눈 온대놓고 겨울비나 추적추적...
13
2025년 10월 20일
맑고 쨍한 가을날어머니께서 한땀한땀 수놓은자수 광목 이불을 빨아 널어놓고햇볕에 ...
13
2025년 09월 13일
‘느닷없는’ ‘뜬금없는’ 얘기들이 너무 많다.비약에 가까운 전개가 잦아당최 읽히...
12
2026년 05월 11일
1984년에 나온 시집이다.질식할 것만 같은, 부정하고 부도한 것들의 압제가 당연한 일...
12
2026년 04월 27일
그렇지이게 백무산이지말랑말랑 호락호락해져서는 안 되지형형한 눈빛으로삐딱하게 고...
12
2026년 04월 15일
세는나이로 예순아홉인 시인이 2013년에 낸 시집이다.초면의 시인이다.오래도록 애정...
12
2026년 03월 30일
원종태, 시로 쓴 생물도감시인이 자연을 읊을 때, 시가 우선일까 자연이 먼저일까. 대...
12
2026년 03월 28일
여섯 살부터“사는 게 나을지 죽는 게 나을 지를 생각했다”니그의 우울은 깊고 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