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주세요
HOME
나의 뉴스피드
Book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
구매한 책
/
보관한 책
추천마법사
People
Activity
알림
지난 오늘
Guide
FAQ
이용문의
나의 독서 통계
9
2026년 08월 20일
출판사들도 많고 그 이름들도 다채롭다. '사과잼롱롱'은 또 어떤 출판사인가 하고 보...
9
2026년 01월 23일
표지그림도 담담하고 도입부의 이야기도 평범한 듯했는데 어느새 다 읽었다. 엄청 흥...
8
2026년 08월 11일
성해나 작가의 최근 유명작들은 도서관에서 내 차례가 오기 어려워 이 책을 먼저 읽어...
6
2026년 09월 16일
송미경 작가님의 저학년 동화가 또 나왔네. 이번 책은 특히 더 맘에 들었다. 내 취향...
6
2026년 07월 30일
동네에 청년주택이 지어지고, 입주가 다 되지도 않은 것 같은데 3층에 새 도서관이 들...
6
2025년 12월 07일
오늘 반납해야 하는 도서관책을 챙기다보니 3권 모두 노인, 퇴직, 돌봄에 관한 책이다...
5
2026년 05월 19일
<아몬드>를 읽었을 때의 충격을 잊지 못한다. 이후 손원평 작가의 책을 샅샅이....
5
2026년 01월 11일
차인표 작가의 책을 두 번째 읽었다. 쓴 순서로는 이 책이 첫 번째라 할 수 있다. 200...
4
2026년 07월 02일
훌륭한 작가이자 교사이신 분이 이 책을 짧게 언급하며 포스팅하신 걸 봤다. 그때 난 ...
4
2026년 04월 06일
인간의 역량은 수많은 것들이 있지만 '둔감'에도 '력'자를 붙여야 하다니! 라는 생각...
4
2026년 02월 20일
익숙한 느낌이다 했는데 익숙을 넘어 이미 읽어본 작품들이 들어있었다. 송미경 작가...
4
2026년 01월 14일
저자를 처음 본것은 '천재견 토리' 라는 쇼츠 영상에서다. 강아지가 우리집 개와 똑같...
4
2025년 11월 30일
분홍과 연두의 조합이 이렇게 예뻤던가? 표지와 책등의 색채가 내게 없던 핑크 취향을...
4
2025년 11월 11일
미술교사 김인규 선생님에 대해선 꽤 오래전 누드작품 논란 때 알게 되었다. 작품인데...
3
2026년 10월 21일
책의 내용이나 작가에 대해 아는 것이 없는 상태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읽으면서 알...
3
2026년 10월 20일
서준호 선생님의 전작 <교사의 자존감>을 읽고 긴 리뷰를 쓴 적이 있는데 그게 ...
3
2026년 09월 13일
이 책 소개를 페북에서 두세번 접하고나니 궁금해져서 찾아 읽어보았다. 읽기 전에 정...
3
2026년 08월 06일
이 글은 리뷰가 아니고 약간의 푸념 (불평) 같은 게 될거란 느낌이다. 20년이 넘은 이...
3
2026년 07월 25일
문경민 작가님의 책은 거의 다 읽어본 독자라 최근 나온 이 책도 궁금했다. 제목과 표...
3
2026년 07월 16일
소설이라고는 하나 500쪽이 넘으니 내게는 벽돌책이나 다름없는데...? 그치만 시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