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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AY
  • 3월 8일 오후 7:29 공개
역시 단요…! 따뜻한 위로의 소설이 아니다. 관조아상(觀照我相). 그리고 끝없는 싸움과 극복의 여정.
최씨 집안은 굿이라도 해야하는 거 아닌지;; 피와 기름의 최우혁(마지막에 잘(?)풀려서 다행) 트윈에서 최민형(쌍둥이 죽음) 그리고 최선재까지. 다사다난 하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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