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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5분 만에 만드는 홈메이드 베이킹』이라니... 이 말은 5분만에만드는빵도 가능하다는 의미로 진짜 5분만에빵만들기가 가능한가 싶으면서 기본적인 제과, 제빵, 빵, 디저트 등과 같은 베이킹을 생각하면 각종 재료와 준비 과정이 떠오르기에 오히려 파격적이다 싶은 제목에 굉장히 눈길이 갔던 게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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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연습이나 베이킹공부를 위한 레시피 북이 시중에 많이 발간되었고 그중에는 홈메이드를 강조하면서 빵만들기나 쿠킹 등에 대한 노하우를 알려주기도 하고 간혹 빵만들기에 빼놓을 수 없는 발효 과정 역시 생략한 무발효베이커리를 통한 수제빵만들기도 가능하다는 제과책도 있는 만큼 시원북스에서 출간된 이 책을 통해 간식만들기도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하며 더욱 큰 기대감으로 책을 펼쳐보게 되었다. 그리고 앞서 이야기 한 내용들이 정말 가능해 보인다는 점에서 놀라게 된 책이기도 하다.


책을 펼쳐보면 베이킹에 앞서서 필요한 내용들이 소개되는데 제목과 관련한 이야기부터 시작해 재료와 도구도 알려주니 홈메이드 베이킹을 하고픈 분들이라면 재료와 도구를 갖춰두는 게 좋을것 같다.




책을 펼쳐보면 크게 3가지의 베이킹 레시피가 나오는데 먼저 반죽하지 않는 빵(이와 관련한 질문은 Part가 끝나는 부분에 Q&A 형식으로 정리가 되어 있으니 참고하자)을 보면 표지에 나오는 빵이기도 한 기본빵부터 시작해 정말 다양한 종류의 빵 레시피가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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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인처럼 빵 그 자체에 집중한 빵도 있지만 그 자체로 베이커리에서 판매할 것 같은 비주얼의 빵도 있는데 취향에 따라 만들어 먹을 수 있다는 점이 좋다.


두 번째는 반죽을 해서 만드는 빵으로 역시나 기본 빵인 플레인을 시작으로 간식을 넘어 식사 대용으로 먹어도 될 것 같은 종류의 빵들이 나온다. 반죽을 해서 만들든, 하지 않고 만들든 두 종류 모두 기본빵을 시작으로 상당히 많은 빵들을 만들어 볼 수 있는 레시피가 소개되기 때문에 구성이 정말 괜찮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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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이 책에서 소개된 반죽을 활용하지만 조금은 다른 레시피인데 피자나 도넛 등이 나오니 이 역시 활용적인 측면에서, 그리고 대중적인 음식의 레시피이 소개된다는 점에서 탁월한 구성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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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 과정을 살펴보면 소요 시간이 나오는데 모두가 5분은 아니다. 5분이 경우도 많지만 10분이 넘는 경우도 있는데 그걸 감안해도 확실히 시간은 짧아 보인다. 재료와 준비해야 할 것에 대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고 조리 과정 역시 자세한 설명과 사진 이미지를 통해 알려주기 때문에 이해하기 쉬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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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이 완전 초보라면 마냥 쉽다고는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해봄직한 레시피북이라는 점에서는 높은 점수를 주고픈 홈메이드 베이킹 레시피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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