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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26년 07월 09일
벌써 2026년의 반이 지나가버린 시점에서 돌아보면 일년을 살아낸 것처럼 다사다난하...
20
2026년 01월 19일
서점을 마지막으로 가본 것이 몇 달은 된 것 같다. 그리운 마음에 YouTube으로 이런 ...
19
2026년 01월 02일
2025년은 개업 후 가장 바쁜 한 해를 보냈다. 운동도 독서도 겨우 해냈고 사회활동은 ...
18
2025년 11월 14일
마중물 삼아 읽은 하루키 소설들을 통해 다시 책과 가까워지고 있다. 읽지도 못할 만...
17
2026년 03월 06일
한국이 조용해지니 온 세상이 시끄러워졌다. 이런 때일수록 자신을 단련해서 몸과 마...
17
2025년 10월 21일
책을 한 권 끝까지 읽는 것이 힘든 요즘이다. 강박도 있었고 불만도 가졌지만 이것도 ...
15
2026년 06월 01일
언제나 그렇게 좋은 습관을 만드는 것은 어렵고 유지하는 것은 더욱 어렵다. 2009년부...
15
2025년 10월 23일
최근에 다시 늦은 저녁에서 이른 밤에 잠이 들었다가 새벽 1-2시에 잠이 깨곤 한다. ...
11
2026년 03월 26일
결말이 내가 처음 읽었던 20년전과 다름. 어쨌든 또 한 권 완독. 우공이산도 이런 우...
11
2026년 01월 22일
이렇게 짧은 이야기에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담길 수 있다닌 놀랍고 그 반전에서 다시...
11
2025년 12월 21일
전에도 느꼈지만 과거의 작품들 몇 개를 떠올리게 하는 모티브. 일단 이 책은 이번에 ...
10
2026년 08월 21일
얼마만에 느껴보는 여유인가. 일이든 여행이든 공항에서 잠깐 앉아서 마시는 술은 늘 ...
10
2025년 11월 09일
이해하지 못했으나 읽었다는 것으로 일단 만족. 이로써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다음 권...
10
2025년 09월 27일
워낙 토막토막 시간을 내서 책을 읽다보니 제대로 immerse하지 못하고 한 권을 온전히...
9
2026년 05월 25일
책을 쓰던 당시의 유시민 선생보다 내 나이가 더 많아졌다. 그야말로 젊은 사람의 치...
9
2026년 01월 13일
더 말해서 뭐할까. ICE의 detention center, 중국과 러시아에 존재하는 수용소들... ...
9
2026년 01월 10일
많이 공감한 작가의 자전소설.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했고 많은 과거의 기억들을 떠올...
9
2025년 12월 06일
So far so good. 성장소설 같기도 하고. 깊히 공감하면서 한 사람의 삶을 따라가보고 ...
8
2026년 08월 08일
책과 책을 읽는 이유에 대해, 그리고 책을 사랑하는 삶을 살 수 있음에 깊은 감사를 ...
8
2026년 07월 13일
목요일 저녁 7시 공연으로 Dracula - Ballet at It's Darkest를 예매한 것이 3주 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