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주세요
HOME
나의 뉴스피드
Book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
구매한 책
/
보관한 책
추천마법사
People
Activity
알림
지난 오늘
Guide
FAQ
이용문의
Loading...
읽고싶어요
읽고있어요
읽었어요
방황하는 칼날
히가시노 게이고
(지은이),
민경욱
(옮긴이)
무기
1월 3일 오후 5:08
강간살해 당한 딸의 복수를 하려는 아버지에 대한 이야기인데 이책을 떠올리면 항상 추운 겨울 바람이 부는 육교가 생각납니다. 실제로 책의 시점은 푹푹 지는 여름이라 아버지가 가발쓰고 엄청나게 고생하지만요. 보면서 마음이 차갑게 식어가서 그런것 같기도. 사적복수에 대한 이야기는 볼때마다 걍 사형제도를 부활시킵시다 라는 생각만 들게 하네요. 타인의 삶을 뺏은 놈한테 왜 남은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갱생을 여지를 줘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이걸 안하면 나중에 더 큰 사회적비용 들고 어쩌고는 관심없어 강력범죄를 저지르지 말란 말이다...
이 글 어때요?
좋아요 (2)
럼
봄봄
댓글쓰기
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프린트
URL복사하기
아래의 단축 URL을 복사하시고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확인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북플
link123q34님도 <방황하는 칼날>을 좋아합니다. link123q34님이 읽은 다른 책이 궁금하신가요?
2026-01-03 17:08
좋아요
l
0
link123q34님도 <방황하는 칼날>을 좋아합니다. link123q34님이 읽은 다른 책이 궁금하신가요?
비밀댓글
[댓글수정]
l
[취소]
비밀댓글
댓글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