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주세요
HOME
나의 뉴스피드
Book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
구매한 책
/
보관한 책
추천마법사
People
Activity
알림
지난 오늘
Guide
FAQ
이용문의
Loading...
읽고싶어요
읽고있어요
읽었어요
저주받은 사람 중에 가장 축복받은
박지영
(지은이)
kikiki0115
2월 25일 오후 5:27
우리는 남의 더 큰 불행으로 나의 덜 큰 불행을 감춘다. 더 큰 죄를 저지른 사람을 손가락질하며 덜 큰 죄를 저지른 나의 죄책감을 던다. 숨고 싶은 동시에 누군가 내 존재를 눈치채주길 바란다. 상처받지 않으려고 커텐을 치고 벽장에 숨는다.
이 글 어때요?
좋아요 (2)
깡♥
댓글쓰기
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프린트
URL복사하기
아래의 단축 URL을 복사하시고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확인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비밀댓글
댓글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