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 읽었어요
맑고 청량한 공기가 느껴지는 1부와 2부를 지나 3부를 읽고있을 때 즈음에는 저자와 마주 앉아 대화를 나누는 기분이 든다. 지난 세권의 책에서 느껴졌던 작가님의 목소리가 울림을 갖고 깊게 느껴졌기 때문이다. 명상에 대해 어렵지 않게 술술 읽고 이해할 수 있게 써진 글들은 입문서이자 이론서이다

  • 북플
  • 쭈양뽀야님도 <나를 알아차리는 법, 내려놓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을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2-03 16:56 좋아요  l  좋아요 0
  • 비밀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