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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6년 03월 05일
[시체는 거짓말하지 않는다]- [나는 매주 시체를 보러 간다]라는 유성호의 책이 인상...
3
2026년 02월 08일
정유정의 청소년 문학.어찌어찌1986년 8월에 같이 길을 떠나게 된나(준호), 승주, 정...
3
2026년 01월 11일
앤디 위어의 세번째 소설. 제일 재미있다!최근 읽은 SF 중 최고였다.재밌고 흥미진진...
2
2026년 09월 03일
[안녕이라 그랬어] - 김애란- 돈과 이웃(홈파티) 눈에 그려지는 생동감. 타인의 말에...
2
2026년 09월 01일
[애쓰지 않아도] - 최은영소설을 읽으면 애쓰지 않고 살아도 될 것 같은 평온한 마음...
2
2026년 08월 21일
[아무튼, 술] - 김혼비얼마전 읽은 김혼비의 [우아하고 호쾌한 여자 축구]를 너무 재...
2
2026년 07월 24일
[오늘 밤은 굶고 자야지] 박상영- 박상영의 작품을 좋아하게 된 이후로 줄곧 봐야지 ...
2
2026년 04월 12일
절창.칼이나 유리 조각 따위의 예리한 날에 베인 상처.상처를 통해 생각을 읽...
2
2026년 04월 05일
2024.5월에 읽기 시작해서2026.4월에 다 읽다.휴..쉽지 않았던 토마스 만, 이제 안녕....
2
2026년 03월 22일
세편으로 이어지는 세자매 이야기1. 위미(첫째)가장 매력적이고 정치적인 사람소녀와 ...
2
2026년 02월 23일
[공룡의 이동경로] 김화진- 밀리의 서재를 뒤지다 김화진의 신작이 나왔다길래 다운로...
2
2026년 02월 20일
- 최근 읽은 책 중 아마도 가장 많은 눈물을 흘리지 않았을까 싶은 책은, 리틀 라이프...
2
2026년 01월 20일
재밌다근데 읽지 않기로 했다무섭고 음침해서.그래서 읽는 책인데더 이상 읽으면 안될...
2
2025년 12월 11일
[언젠가 우리가 같은 별을 바라본다면] P.239(첫 문장)톡, 톡톡.풀잎 끝에 맺힌 영롱...
1
2026년 10월 14일
글쎄. 이 책에 대한 감상평을 쓰는 가능할까?책을 읽을 때의 놀라움.상상력을 자극하...
1
2026년 10월 10일
꽤 재밌게 읽었다.서머싯 몸은 일단 재밌게 글을 쓰는 작가이다.몸 선생은 15년지기 ...
1
2026년 10월 10일
김혜진 문체는 건조하다.그래서 잘 쓰여진 지 모른 체, 마음을 뺏기곤 한다.묘한 감동...
1
2026년 09월 11일
처음에는 관계가 복잡해서 어렵다2부 (미래)부터는 재미있다.손에 닿을 듯 보이지만 ...
1
2026년 09월 08일
주인공이 너무 불평불만만 하는 데...무조건 완벽한 삶만을 추구하는 건가...별론데....
1
2026년 08월 18일
정해연 작가의 "홍학의 자리"를 재밌게 읽었다.사실 중간부터 반전을 눈치챘지만 나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