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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2025년 11월 28일
이 인터뷰집을 계획한 리타 기버트가 의도하지는 않았겠지만(이 인터뷰들은 1969~1970...
17
2026년 04월 22일
아인슈타인 이후 물리학은 우리의 직관적 이해의 차원을 넘어섰고, 우리가 가졌던 상...
17
2025년 12월 16일
미국문화사에서 헤밍웨이와 피츠제럴드만큼 유명한 소설가 친구의 관계가 있을까? 두 ...
17
2025년 12월 06일
책은, 인간이 문자를 발명한 이래로 계속해서 인간과 함께 해 왔다. 종이가 발명되기 ...
15
2026년 09월 01일
아... 직장내 괴롭힘에 대한 세대갈등을 이렇게 첨예하게 다룬 소설이 있을까?이 소설...
15
2025년 12월 27일
일단 나는 수전 손택이 이렇게 심하게 아팠는지는 몰랐다. 나름 독서인으로서 수전 손...
14
2026년 09월 25일
나는 기본적으로 시중의 베스트셀러 도서들을 신뢰하지 않는다. 경험적으로 베스트셀...
14
2026년 09월 07일
사람은 누구나 책 한권 분량의 사연을 가지고 산다고 한다. 그리고 아니 에르노는 자...
14
2026년 05월 06일
95학번인 나의 대학시기는 아직 80년대의 운동권 분위기가 남아있던, 그리고 각 대학...
14
2026년 04월 02일
톨스토이는 러시아 문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걸작들을 쓴 소설가이지만, 사실 사상...
14
2026년 01월 08일
이 작가정신출판사판 모비 딕은 2010년도에 당시 거금 48,000원을 주고 구입했더랬다....
14
2025년 12월 15일
역사상 가장 빛나던 자리에서 갑작스럽게 추락한 사람들 중에 오스카 와일드만큼 안타...
13
2026년 10월 01일
이것저것 읽다보니 정말 학생시절에 교과서에서 배운 책까지 읽게 된다ㅡㅡ;;;프랜시...
13
2026년 07월 30일
저자인 티머시 스나이더는 '피에 젖은 땅'으로 처음 만났고, 역사학자로서 높이 평가...
13
2026년 07월 18일
어릴 적, 동화를 떼고 슬슬 서양고전 쪽으로 독서의 범위를 넓혀갈 때쯤 들었던 유명...
13
2026년 06월 17일
미셸 우엘벡의 소설은 읽기에 난감하다. 나는 미셸 우엘벡만큼 성에 대해 난잡하고 동...
13
2026년 05월 30일
장영희 교수님이 돌아가신지도 벌써 17년이 지났다. 하지만 아직 그녀의 글은 꾸준히 ...
13
2026년 02월 13일
아마도 프리드리히 횔덜린의 이 '휘페리온'은 독일 낭만주의의 대표작일 것이며, 젊은...
13
2026년 02월 09일
박노해 시인의 인생은 참 존경스럽다. 그 업혹하던 시절 노동자의 현실을 담아낸 '노...
13
2026년 01월 18일
조지프 콘래드의 '결투'는 그나마 낭만적인 성격이 있는 반면, 체호프의 '결투'는 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