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 읽었어요
발자크는 이 소설에서 영생과 예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인상파의 화풍같은 문장으로 서술했으며, 이 두 주제는 연결된다. 인간(예술가)은 묘약과 절대적 걸작으로 완벽을 꿈꾸지만, 영원한 것은 없다. ‘삶과 죽음이 각각의 세부에서 서로 맞서고 있는‘ 상태에서 악마와 싸우며 꿈꾼채로 살 수밖에...

  • 북플
  • thkang1001님도 <미지의 걸작>을 좋아합니다. thkang1001님이 읽은 다른 책이 궁금하신가요?
  • 2024-06-17 22:40 좋아요  l  좋아요 0
  • 청아
  • 페페님의 100자평도 한 편의 걸작입니다.(ㅡ>새파랑님이 딱 이렇게 말씀해주셨어야 하는데 요즘 안보이셔서 제가 대신^^) 녹색광선의 요 시리즈 책 만듦새도 예뻐서 하나씩 사두었는데 이 책은 있는지 기억이 잘 안나네요. 찾아봐야겠어요. ‘악마와 싸우며 꿈꾼채로 산다‘는 말이 섬뜩하면서도 서글프게 느껴집니다.
  • 2024-06-18 11:07 좋아요  l  좋아요 2
  • 페넬로페
  • 아니, 새파랑님은 요즘 뭐하시길래 전혀 모습을 보이지 않는건지~~
    열정적으로 연애 하시는건 아닌지 모르겠어요.

    이 책에 실린 두 작품 다 좋은데,
    발자크가 ‘미지의 걸작‘에서 갑자기 끝을 내버린 느낌이 들어 고민하다 별 넷을 줬어요.
    괴테의 파우스트 생각도 나고
    프루스트가 이 작품의 영향을 받은 것 같은 느낌도 들어요.
    미미님 책장 어딘가에 이 책이 있을 것 같은데요, ㅎㅎ
  • 2024-06-18 12:53 좋아요  l  좋아요 1
  • 비밀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