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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2025년 11월 13일
절창(切創)이 절창(絕唱)이 될 때.
8
2026년 04월 01일
아, 인간은 얼마나 복잡한가. 그 복잡한 존재를 다각도로 들여다보는 날렵한 시선. 고...
4
2026년 06월 11일
지구 반 바퀴를 돌아 마침내 도착한 허수경의 일곱 번째 시집. ‘먼저 간다면’ 뒤에 ...
4
2026년 06월 07일
도처에 있는 아픔을, 고통을, 환멸을 번역하기. 어떻게든 전해지는 게 있으리라는 믿...
4
2026년 01월 03일
찬합에 갖추갖추 담긴, 고슬고슬한 밥과 맛깔나는 반찬 같은 글. 입을 크게 벌려 먹고...
3
2026년 01월 05일
역지사지, 말은 쉽지만 말만 쉬운 말이기도 하다. 처지를 바꾼다는 것은 몸피를 줄이...
1
2026년 06월 13일
출근도 힘든데 출근 인사까지 남기는 마음이라니. 공간을 아끼지 않았다면, 독자를 떠...
1
2026년 01월 05일
어떤 ‘하나’를 파는 이에게 우후죽순처럼 피어나는 이야기. 모락모락 김이 나는 탕...
1
2026년 01월 05일
비인간 존재를 향한 사랑 혹은 비인간 존재가 인간에게 건네는 당부. 묘책을 읽을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