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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부터 변함없이 좋아하는 작가가 다자이 오사무다. 생존하지 않아서 그 존재 자체로 아련하고 쓸쓸하고 냉소적인 문장들은 여전히 멋지게 살아 마음에 닿는다.
2026년 새 다이어리는 2025년 12월부터 쓰기 시작하면서 일어 필사를 하고 싶었는데, 하루 한 장씩 부담 없이 쓰기 좋은 책이다.
예뻐서 소장하기 좋아서 선물용 책으로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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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하라님도 <다자이 오사무, 문장의 기억 (양장)>을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5-12-27 11:30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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