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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다. 큰 바다의 파도처럼. 이 소설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다. 자기만의 로컬를 꿈꾸며 사는 우리의 이야기다. 그들의 이야기로 소설은 시작되나 결국은 나의 이야기이다. 내가 엠브로즈며 토미이며 크리스틴이고 필리스다 또한 데클란이자 브렌던이다.

  • 북플
  • 댈러웨이님도 <바다에서 온 소년>을 좋아합니다. 댈러웨이님이 읽은 다른 책이 궁금하신가요?
  • 2026-06-20 14:25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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