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즈
  • 7월 22일 오후 10:19 공개
지리산이야기를 깔깔거리며 읽던 작가다. 물론 대부분은 심각한 사회문제를 다룬 소설을 써 온 진지한 작가이기도 하다. 내 또래이기도 하서 에세이를 읽으면 공감가는 부분이 많다. 나는 딸이 없지만 딸에게 주는 편지형식의 이 에세이집도 고개를 자주 끄덕거리게 된다.




  • 북플
  • 글을매일씁니다님도 <네가 어떤 삶을 살든 나는 너를 응원할 것이다 2>를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7-22 22:19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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