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즈
  • 5월 28일 오후 10:19 공개
이 여성작가를 미국 동부사람들이 아주 좋아한다는 걸 알고 있었고, 아마도 올리브 커트리지와 루시 바턴 시리즈를 읽었을텐데 기억이 거의 나지 않는다. 두 주인공이 등장하는 최신 이야기란다. 즉, 한 착으로 정리가 될 것 같아 읽기 시작한다. 맘에 들면 개별주인공으로 다시 돌아가도 좋겠지.


  • 북플
  • march님도 <이야기를 들려줘요>를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5-28 22:19 좋아요  l  좋아요 0
  • 비밀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