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즈
  • 1월 3일 오후 10:56 공개
밤이 길어진 이제사 책을 잡을 시간이 생겼다. 쌓아놓은 책은 너무 많지만 소설중에는 역시 김애란부터다. 달려라 아비 때와는 다르게 이제 결혼한 중년여성이 된 작가는 조금은 덜 외로운 감상을 줄까 궁금했는데, 우선 읽은 안녕이라 그랬어 단편은, 더 깊숙한 마음속의 외로움을 끄집어낸다. 에유, 그렇지 뭐.


  • 북플
  • 자몽님도 <안녕이라 그랬어>를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1-03 22:56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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