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주세요
HOME
나의 뉴스피드
Book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
구매한 책
/
보관한 책
추천마법사
People
Activity
알림
지난 오늘
Guide
FAQ
이용문의
나의 독서 통계
14
2026년 03월 27일
역대급 거품이었다. 밑도 끝도 없이 넷플릭스가 어쩌고 과대 홍보, 과대 포장... 여자...
11
2026년 09월 14일
아주 묽은 필립 K딕을 읽는 듯한 지루함과 식상함. 명사들의 주례사평이 내용물의 빈...
7
2026년 07월 20일
소설 초반부터 분위기가 사뭇 달랐다. 처음에는 좀비를 소재로 한 아포칼립스 소...
3
2026년 08월 17일
망각을 유지하려는 자와 기억을 일깨우려는 자. 피의 역사를 덮으려는 자와 피의 역사...
3
2026년 08월 17일
그 용을 죽여야만 하는 것일까.'파묻힌 거인'은 '남아 있는 나날'에 이어 두 번째로 ...
3
2026년 05월 29일
좀비의 사색. 애도의 기록. 잃어버린 ‘너‘를 찾아서...
3
2026년 03월 30일
어느덧 댄 브라운의 이야기 전개 방식은 낡은 스타일이 되어 버렸지만 그래도 장편소...
2
2026년 09월 10일
우리는 흔히 시를 읽는 행위를 소설이나 에세이를 읽는 것과 같은 속도와 방식으로 ...
2
2026년 07월 20일
피의 크리스마스를 향해 달려가는 사이코패스의 광기와 유머. 인간 본성에 대한 냉소...
1
2026년 02월 24일
공포와 스릴, 드라마와 감동을 모두 담고 있다. 완벽, 강력한 소설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