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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6년 03월 30일
국화와 칼을 읽고도 느낀 바이지만...작가들이 우리에 대해 쓰고는 있지만 제대로 이...
2
2026년 03월 01일
황석영옹은 이제 도인의 반열에 오른 듯 하다.
1
2026년 10월 26일
제주 빨치산들은 혁명의 성공을 믿고 있었나보다. 정말 멋진 인생들이다.
1
2026년 10월 01일
무장봉기란 단어에 식었던 피가 끓는다. 번역본이라 글이 살짝 매끄럽지 못 한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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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21일
재밌다. 과연 주인공은 경성에서 상해까지 잘 걸어서 갔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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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9월 10일
35년쯤 전에 읽었었는데 새롭다. 지나치게 재밌네.
1
2026년 07월 09일
수호지를 읽으면서 제일 껄쪘지근 했던게 그 놈의 중화사상이었는데...김용도 어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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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6월 23일
작가 김용은 이야기를 엮어내는 내공의 힘이 가히 노벨상 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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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27일
역시 진도 빠르게 나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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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4월 13일
한강작가는 아픔 사람들의 이야기를 읽는 사람이 더 아프게 쓴다. 아파서 눈물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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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01일
이 책을 다 읽는데 한 4,5년은 걸 린 듯 하다. 가면 갈수록 글이 쫙쫙 달라 붙네.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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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22일
정말 글빨 하나는 이문열이지. 정신상태는 그리 밝지 못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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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1월 10일
난쏘공에서 귀에 팬지를 꽂고 시장서 사온 줄 몇개 없는 기타를 치던 난장이의 막내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