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 읽었어요
무장봉기란 단어에 식었던 피가 끓는다. 번역본이라 글이 살짝 매끄럽지 못 한건지, 작가의 글빨이 아쉬운 건지...재미난 주젠데 좀 아쉽다.

비밀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