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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갈대
펄 벅
(지은이),
장영희
,
장왕록
(옮긴이)
독서가 한량 심씨
3월 30일 오후 5:48
국화와 칼을 읽고도 느낀 바이지만...작가들이 우리에 대해 쓰고는 있지만 제대로 이해 못 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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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요 (2)
효영s
대장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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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kang1001님도 <살아있는 갈대>를 좋아합니다. thkang1001님이 읽은 다른 책이 궁금하신가요?
2026-03-30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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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kang1001님도 <살아있는 갈대>를 좋아합니다. thkang1001님이 읽은 다른 책이 궁금하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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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bid3
주변 국이 한국 땅을 탐낸다는데 어이가 없을 뿐.
소와 양도 키울 수 없는 돌산을 중국 몽골은 쓰레기 쳐다보듯 했고
일본은 중국 차지할려고 길목에 있어서 그러했을 뿐.
당최 역사적으로 내내 평화로웠던 한국을 가지고 왜 이리 다들 오해를 하고 있지
지성인인 펄벅도 오해를 하니 어이가 없을 뿐.
2026-07-1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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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국이 한국 땅을 탐낸다는데 어이가 없을 뿐. 소와 양도 키울 수 없는 돌산을 중국 몽골은 쓰레기 쳐다보듯 했고 일본은 중국 차지할려고 길목에 있어서 그러했을 뿐. 당최 역사적으로 내내 평화로웠던 한국을 가지고 왜 이리 다들 오해를 하고 있지 지성인인 펄벅도 오해를 하니 어이가 없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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