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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범죄자에게 쓴소리 한 문장 외칠 문학인 하나 없다는 현실에 마음이 아프다.
조지 오웰은 자신의 속한 당파에 맞는 글을 쓰는 것이 아니라, 작가의 양심에 따라 글을 써야 한다고 했다.
지식인이나 작가라는 작자들은 죄다 대통령 만만세 절하고 노래부르고 있는 꼴을 보니, 한 숨이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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