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고 어려운 일을 정면돌파하기 버거울 때 피하듯이,

자신을 마주하기 어려울 때

다음의 도파민을 찾아 헤맸던것 같다.

여행, 페이지 터너, 영화, 카페

결국 늘 함께 다녔던 것도

돌아와 마주하는 것도

나 였음에도 ^^

그 시간들의 몰입과 마주함이 필요한 시점이다.

하루에 1분씩이라도 일단 스타트.


모든 인간은 자기 자신에게서 도망친다.

  • 북플
  • 독공 님도 <세네카, 오늘을 빼앗기고 있는 당신에게>를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9-11 08:32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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