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enny
  • 10월 18일 오후 3:50 공개
좋은 구절이 너무 많아 계속 담았다.
분기별로 읽어서 나의 추한 속을 씻어내고 싶다. 읽는 것만으로도 착해져만 가는 것 같았다. 시인님의 북토크를ㅅ간 적이 있었는데, 독자들이 자신을 착한 사람으로 보는 것 같아 부담스럽다고 하셨다. 이 책을 읽으면 그렇게 생각될 수밖에 없다는 사실.


  • 북플
  • 현준아사랑해님도 <너무 보고플 땐 눈이 온다>를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10-18 15:50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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