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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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의 자만추 이야기를 본다는 속된 마음에서 시작해서 일리아스와 오딧세이아를 읽어야겠다는 마음을 품게 하는 .역사는 심판하지 않는다. 반복적으로 상황을 끊임없이 보여줌으로서 인간이 무엇을 해야할지를 알게 한다. 읽는다는 건 반복하는 시간안에서 우리가 무엇을 행해야 하는가를 내민다

  • 북플
  • 글을매일씁니다님도 <일리아스 좋아하세요?>를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7-27 15:50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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