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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2026년 08월 23일
이번 <창작과 비평>에 김애란 작가의 단편이 실렸대서 냉큼 사왔다. 신작 산문...
30
2025년 12월 08일
며칠 전 <제인 오스틴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출간 소식을 접하고페이퍼를 간략...
25
2026년 09월 15일
한 열흘 동안 알라딘에 못 들어왔다사이트 에러인줄 알고 신고했고 알아보겠다는 답이...
23
2026년 09월 21일
나홍진 감독의 <HOPE>를 보고 왔다.호불호가 선명하게 갈린다고 해서 살짝 걱정...
22
2025년 12월 07일
책과 관련해서 좀 이상한 마음이 있다, 내게는.남들이 다 좋다 하면 읽기 주저되는.읽...
22
2025년 12월 05일
알라딘 서재를 시작한지는 오래~~~됐다.거의 못 썼다.찔끔댔다.2025년에 뭔가 변화가 ...
21
2026년 08월 21일
한 달에 두 박스만 받자...겨우 줄였다.1주1박스였다지...살림 거덜날 것 같아 줄였다...
21
2026년 08월 01일
언어존재론이 도착했다!내용물이 새 나가지 못하게 비닐로 싼 센스. ^^텍스트가 꽉 찬...
21
2026년 06월 12일
젊은 소설가들이 대폭 많아졌다. 반갑기도 하지만, 노장의 귀환이 반갑다 더. 솔직히....
21
2026년 05월 29일
어디, 청년만 은둔하나. 우리 모두 조금씩 자기 방 안으로 물러난 채 살아간다. 관계...
21
2025년 12월 31일
모든 창작물은 수용자의 경험 위에서 재건축된다. 텍스트와 영상은 그 자체로 완결된 ...
20
2026년 08월 26일
한때 번역을 했다. 적지 않게 했다. 이젠 안 한다. 한 번 작업 시작하면 식음전폐는 ...
20
2026년 07월 22일
하루에 몇 글자 한자 공부하던 차에 이런 책, 단비 같다. 한자는 글자 하나에 작은 우...
20
2026년 01월 31일
이 소설을 읽기 전에 두 가지 태도를 접할 수 있었다.1. 재미도 없고 별로인데 왜 좋...
20
2025년 12월 28일
소설을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소설작법서나 소설에 관한 책들을 찾게 된다. 그 목록...
20
2025년 12월 03일
오롯이 나의 미래로 만들고 싶다아~~~.60세에 놓쳐버린 삶을 되찾기로 결심하고,70세...
19
2025년 12월 28일
제정신병자들. 이 여섯글자 안에 나를 포함해 바로 내 옆에 사람, 조금 멀리 있는 사...
18
2026년 09월 22일
The Starry Night, Vincent van Gogh/Oil on canvas오늘 뮤지엄 버디들과 MoMA에 다녀...
18
2026년 07월 22일
의도치 않게 사모으게 된 책이 있다. 내겐 함돈균이 그렇다. 항목별로 책정리하다보니...
18
2026년 06월 12일
내가 리오타르를 따라다니는 이유는, 철학과 문학을 함께 공부한 사람이어서다. 그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