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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2025년 06월 09일
그렇지. 소설가는 소설을 쓰고 시인은 시를 썼으면 좋겠다. 산문집도 좋지만 산문집을...
8
2025년 06월 26일
‘메모‘에 관한 책은 늘 산다. 그러면서 늘 생각한다. 왜 책까지 사는 거지? 메모는 ...
5
2025년 05월 25일
다 읽었다. 조르주 페렉의 ‘잠자는 남자‘를 읽는 법을 가르쳐준다. 박아둔 바슐라르...
4
2025년 05월 28일
원서로 먼저 읽었는데, 엄청 재미있다. 내용도 재미있고 쓰는 방식도 소설같이 재미있...
1
2025년 07월 01일
“작품을 읽는다는 것은 무엇인가? 작품을 읽는다는 것이 작품을 구성하는 기호만을 ...
1
2025년 06월 11일
(필명일 수 있으나) 시인이 안 되고는 배길 수 없었을 것 같은 이름들이 있다. 정끝별...
1
2025년 05월 21일
갈등만이 스토리를 흥미롭게 하는가. 딱 이 문장 하나 때문에 구매할 결심이 섰다. 르...
1
2025년 05월 13일
부적절한 자리에 놓인다는 것, 실제적이든 상징적이든 변두리로 몰린다는 것은 무엇을...
1
2025년 05월 03일
전에 존 밴빌의 '바다'를 읽고 빠졌다.그의 바다에 풍덩. 그의 문장은 길다. 정신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