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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2025년 12월 05일
알라딘 서재를 시작한지는 오래~~~됐다.거의 못 썼다.찔끔댔다.2025년에 뭔가 변화가 ...
9
2025년 08월 10일
이책, 심상찮다. 고백한다.외양으로만 보고,평범한 독서에세이인 줄 알고 밑줄 하나 ...
8
2025년 12월 03일
오롯이 나의 미래로 만들고 싶다아~~~.60세에 놓쳐버린 삶을 되찾기로 결심하고,70세...
7
2025년 01월 24일
읽지도 않고 바로 별 다섯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작가, 체호프. 내가 제일 좋아하는 ...
6
2025년 12월 28일
소설을 쓰다 보니 자연스럽게 소설작법서나 소설에 관한 책들을 찾게 된다. 그 목록...
6
2025년 11월 19일
소설을 쓰는 나는, 이 책을 읽고 '기억'에 관한 생각을 바꾸었다.기억은 내게, 과거일...
5
2025년 05월 13일
부적절한 자리에 놓인다는 것, 실제적이든 상징적이든 변두리로 몰린다는 것은 무엇을...
5
2025년 02월 03일
나는 죽고 싶지 않다. (7p)여자(한나)는 글을 쓴다. 자신이 글을 쓴다는 사실부터 짚...
4
2025년 08월 23일
플래너리 오코너의 단편집을 하루에 한 편 읽고 있다.숙제하듯 하고 있다. 좀 무겁게,...
4
2025년 08월 12일
알라딘에서 일주일에 한 박스씩 주문한 지도 오래.거기에 비하면 서재에 글을 잘 안 ...
4
2025년 08월 07일
발자크를 읽고 싶어 어린 시절 읽었던 <고리오 영감>을 재독하려고 한다.번역본...
4
2025년 06월 28일
Hide the ideas, but so that people find them. The most important will be the mos...
4
2025년 05월 18일
반가워서.이 말이 너무 반갑잖아..난 대중과 함께 내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하지 않고...
4
2025년 01월 23일
이럴 줄 알았다. 1865년에 쓰인 소설이,160년 후를 내다보고 있을 줄 알았다.'걸작'은...
3
2025년 09월 08일
현대문학 세계문학 단편선 12 플래너리 오코너 편을 완독했다. 스스로 칭찬해~~~. 31...
3
2025년 05월 03일
전에 존 밴빌의 '바다'를 읽고 빠졌다.그의 바다에 풍덩. 그의 문장은 길다. 정신 잘 ...
3
2025년 01월 17일
소설에선 장면이 바뀔 때 티를 낸다. 한줄을 띄우거나 ‘전환‘의 접속사를 쓰든가. ...
2
2026년 01월 01일
뭐에 관한 책이지? 대화? 커뮤니케이션? 심리? 분류가 ‘철학‘이다. 저자는 철학......
2
2025년 12월 31일
가축 이야기를 시작했는데, 자꾸 인간 이야기가 된다! >>이런 친근하기 짝이 없...
2
2025년 12월 31일
모든 창작물은 수용자의 경험 위에서 재건축된다. 텍스트와 영상은 그 자체로 완결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