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 읽었어요
다 읽었다. 조르주 페렉의 ‘잠자는 남자‘를 읽는 법을 가르쳐준다. 박아둔 바슐라르의 <공간의 시학>도 꺼내들게 한다. 난해한 척하지 않아서 좋다. 철학에 문외한이지만, 어쩐지 적절하다고 느껴지는 단어의 쓰임. 번역의 훌륭함은 뭐니뭐니해도 적확한 단어에 있다. 번역서로 읽히지 않을 정도다.

비밀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