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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하루
10월 13일 오후 11:35
한가위에
한가위에
올해 한가위에는
세 아이 모두 못 본다
막내는 올해 대학원 졸업반이라지
일자리를 찾느라 바쁘다고 한다
작은딸은 아기 때문에 힘들다지
아기를 차에 태우고서 멀리 못 간다
큰딸은 많이 바쁜 듯하다
바쁘면 느긋이 쉬어야 낫다
세 아이가 북적거리던 일은 옛날 같다
조용조용 지내면서 나들이라도 하자
20261013 숲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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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꼼쥐
hatscoi0714
파란놀
appletreej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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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nine
숲하루님 쓰신 시 맞나요?
2026-10-15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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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하루님 쓰신 시 맞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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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하루
네, 제가 쓴 시가 맞아요.
저는 시집도 낸 적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hnine 님
2026-10-15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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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가 쓴 시가 맞아요. 저는 시집도 낸 적이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hnine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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