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주세요
HOME
나의 뉴스피드
Book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
구매한 책
/
보관한 책
추천마법사
People
Activity
알림
지난 오늘
Guide
FAQ
이용문의
나의 독서 통계
9
2026년 07월 10일
건강검진을 받았다. 수면으로 내시경을 받을 때마다 신기하다. 옆으로 누워서 '눈 뜨...
6
2026년 09월 10일
잠이 깼다. 정확히는 정신이 들었다. 하지만 몸은 아직 내 통제 밖이다.이런.가위에 ...
6
2026년 09월 09일
* 우리가 잃은 것1. 심장 - 공감 능력을 잃었다. - 다른 존재의 고통에 무감하다. / ...
6
2026년 09월 08일
"나는 매일매일 확인했다. 돈을 내는 자의 무례와 경멸을. 수치심까지 짓뭉개는 뻔뻔...
6
2026년 08월 13일
헉헉거리며 산을 오른다. 땀을 많이 흘린 탓인지 확실히 다른 때보다 힘들다. 작년 여...
6
2026년 07월 29일
고양이와 관련한, 특히 ‘길고양이’에 관해 해묵은 논쟁이 있다. 이들의 개체수를 어...
5
2026년 09월 18일
친구랑 저녁을 먹고 느긋한 마음으로 거리를 걷는다. 다른 때 같았으면 이 친구의 일 ...
5
2026년 08월 15일
베란다 한쪽 끝에 창고처럼 쓸 수 있는 수납공간이 있다. 문을 여닫을 수 있게 해놓았...
5
2026년 08월 08일
반려동물과 함께 사는 사람들이 늘어서 반려동물 전문 블로그가 아니더라도 고양이나 ...
5
2026년 07월 16일
갑자기 까무룩 가라앉는다. 조금 전 축구 경기를 볼 때만 해도 이러지 않았는데. 축구...
4
2026년 09월 15일
오, 덥다. 습도는 어제보다 덜하지만 뜨거움은 오늘이 더 심하다. 요즘 산길은 강아지...
4
2026년 09월 12일
장마가 끝나고 산에 올랐을 때, 그리고 그 이후로 지금까지, 산 정상에서 만난 고양이...
4
2026년 09월 11일
어린 시절, 아마 학교도 들어가기 전이었을 거다. 어른 걸음으로 걸어서 30분 정도 걸...
4
2026년 09월 05일
창을 통해 들어오는 햇볕이 마루에 경계를 만든다. 그 경계 너머, 그러니까 햇볕이 미...
4
2026년 09월 03일
산에 처음 오를 때가 생각난다. 둘레길만 산책하듯이 돌다가 문득 올려다본 정상이 궁...
4
2026년 08월 18일
비가 그쳤다 내리기를 반복 중이다. 새도 벌레도 없는 창밖을 고양이가 무료한 듯 내...
4
2026년 08월 17일
*** 고양이는 보통 자기 영역을 벗어나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병원에 데려갈 ...
4
2026년 07월 17일
대공원 그 아저씨와 일본 여행을 계획 중이다. 겨울에 2박3일 정도로 나카센도 일부와...
4
2026년 07월 15일
작년 여름 엄청난 무더위로 산에 오르는 걸 포기했었다. 그러다 9월 말, 아니면 10월 ...
4
2026년 07월 13일
*** 고양이가 저지른 각종 사고의 책임은 99% 이상의 확률로 집사 책임이다. 어디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