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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2026년 06월 05일
생일이었다. 다행히 챙겨주는 사람이 많아서 전날부터 바빴다. 일단 점심 약속부터 시...
4
2026년 06월 04일
새벽 5시에 눈을 뜬다. 출근하는 날이다. 눈을 뜨고 가장 먼저 하는 일은 고양이 빗질...
4
2026년 05월 29일
월요일은 월요병 하면, 뭔가 꼭 피곤해야 할 거 같고, 4월은 잔인한 달 하면, 뭔가 안...
4
2026년 05월 20일
산에 오를 채비를 한다. 날이 더워져서 오후 4시 반쯤에야 집을 나서는 요즘이다. 오...
4
2026년 05월 15일
닭가슴살 4개를 품고 오늘도 산에 오른다. 벚꽃은 이미 졌다. 나무 계단을 오르면 오...
3
2026년 07월 01일
홍명보 감독이 사퇴했다. 당연한 순서다. 지금부터 변화를 꾀하는 자들과 변화의 대상...
3
2026년 06월 29일
*** 고양이는 내겐 상상 속 유니콘 같은, 하지만 하찮은 ***(쫑긋) 저, 저 멍멍이 자...
3
2026년 06월 26일
어제(5월20일) 하루 종일 내리던 비는 새벽까지 이어졌다. 비는 여지없이 샜고, 그 여...
3
2026년 06월 19일
난 한 번 선택하면 잘 바꾸지 않는다. 낯설거나 모르거나 어색한 것을 끔찍이도 싫어...
3
2026년 06월 18일
산 초입부터 심상치 않다. 근처에 절이 있고 산으로 이어지는 언덕이 있다. 그 언덕배...
3
2026년 06월 12일
사냥놀이 중이다. 일명 쥐꼬리 잡기. 깃털이나 어떤 물체를 위에서 덮어 가리고 그 끝...
3
2026년 06월 10일
산에서 보는 고양이 중에 삼색이가 있다. 삼색이는 확률상 암컷일 가능성이 90% 이상...
3
2026년 06월 06일
1970년대에 서울에서 태어났다. 그때도 서울은 서울이었다. 물론 강남은 지금과 달랐...
3
2026년 06월 01일
*** 블로그를 이곳 하나로 통합했다. 그러다 보니 이런 성격의 글을 여기 올리는 게 ...
3
2026년 05월 27일
드드드드드(위층 집수리 3일 차. 드릴로 무언가 부수는 소리)우리 집엔 패브릭 소파가...
3
2026년 05월 22일
5월은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이다. 연말정산도 그렇지만 종합소득세 역시 홈택스에 접...
3
2026년 05월 18일
우당탕, 쿵쾅, 우웅웅. 웨에앵~.바로 위층이 집수리를 시작했다. 아침 8시부터 뭔가 ...
3
2026년 05월 14일
난 고양이를 싫어했다. 어렸을 때 경험이 한몫했다. 키우고 있던 노란 병아리를 도둑...
3
2026년 05월 13일
뉴스를 봤다. 행복이 비극으로 전환되는 순간. 알 수 없는 그 찰나의 순간이 이후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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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5월 11일
해가 없다. 예전엔 안 그랬었는데 언젠가부터 햇볕이 없는 날엔 우울해진다. 20대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