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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26년 07월 09일
미적분은 커녕 우정도 어려운 마당에!
2
2026년 02월 15일
보트 위의 세 남자를 읽고 다시 읽으니 수다에 조금 관대해졌다. 우주복 있음, 출장 ...
2
2026년 01월 01일
나의 20대와 지금의 20대들을 모두 생각해보게 한다. 캡슐을 상속받지 않는 사고란 가...
2
2025년 11월 04일
우주 규모의 허풍이 막 시작되었다.
1
2026년 09월 01일
후반의 잡문들이 작가에 대한 이해를 높인다
1
2026년 07월 24일
묘한 개그가 줄었다.
1
2026년 06월 28일
LLM이 로고스 중심주의를 해체하고 있다는 진단. 생활이 부족한 비인간과 어떻게 공존...
1
2026년 06월 08일
오셔닉을 이렇게 만나나
1
2026년 06월 07일
읽은 것으로 치자. 책의 중력이 대단하다.
1
2026년 06월 01일
1
2026년 04월 09일
이걸 계속 읽게 될까? 공포물이다
1
2026년 03월 25일
철학이 과학 흉내를 낼 때의 재앙
1
2026년 03월 21일
전봇대 동양화를 그리는 것으로 유명한 현대 건축물의 고화가 야마구치 아키라가 새 ...
1
2026년 03월 17일
개똥지빠귀에서 각종 조개까지 이땅의 모든 것에 이름 지어주기로 작정한 할배의 이야...
1
2026년 03월 15일
하세가와 마치코 박물관에 갈 수 없다면 읽기 좋은 선택. 작은 삽화만 봐도 좋다. 잡...
1
2026년 02월 25일
좋은 아동 그림책이자 어른에겐 좋은 인테리어 아이템이다.
1
2026년 01월 19일
일본에서는 독립출판 ‘zine’이 유행인가보다. 벌써 3쇄라니. 결은 많이 다르지만 고...
1
2026년 01월 13일
그러나 생각보다 작가들은 좀 더 사장님들이시다. 밀땡 잘 함. 적당히 부드러운 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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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01월 12일
조선족과 그들의 노동을 살펴보는 것이 한국 사람의 자본주의적 삶의 표상을 일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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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29일
시립 도서관 창가 자리에 앉아 바위산을 올려다 보는 삶이란. 수유리 문학이 시작되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