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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월 17일 오후 9:55 공개
개똥지빠귀에서 각종 조개까지 이땅의 모든 것에 이름 지어주기로 작정한 할배의 이야기가 눈물겹다. 할매 나무에게서 갯벌의 노래를 듣게 될 줄은 예상 못했다. 너무 슬프다.

  • 북플
  • 글을매일씁니다님도 <할매>를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6-03-17 21:55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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