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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 6일 오후 9:21 공개
신규교사 발령식에서 받은책
험난한 혐오의 시대의 초년생에게 주는 따스운 선물 같았다
원래 나는 수필이나 에세에를 좋아하지 않는다
너무 호흡이 짧게 느껴지고 근거가 부족해보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새 버거워서인지, 에너지가 떨어져서인지 짧은 호흡과 단백함이 위로를 주었다

누군가에게 짧은 위로가 되길 바라며..

자존감은 밤에 활약합니다 본모습 그대로 인정해주세요
오늘 일은 오늘의 일로 충분하다
소중히 여기는 마음
기대수준을 낮추고 인내심을 가지면 불안이 가신더

자기한테 슬그머니 져줄 줄도 아는 그런 사람이어야 스스로 충분히 반짝일 줄 아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 북플
  • thkang1001님도 <너를 아끼며 살아라>를 좋아합니다. thkang1001님이 읽은 다른 책이 궁금하신가요?
  • 2026-10-06 21:21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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