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해주세요
HOME
나의 뉴스피드
Book
읽고 싶은 책
읽고 있는 책
읽은 책
구매한 책
/
보관한 책
추천마법사
People
Activity
알림
지난 오늘
Guide
FAQ
이용문의
Loading...
석아이인가
10월 21일 오후 7:52
장어 여덟마리
해 지는데
아랫장 생선 파는 할머니
장어 여덟마리 만원에 가져가라 하네
지갑에 만원 한장
망설이다 그냥 가네
기차역 앞
꽃 파는 아가씨
꽃 한묶음 살까
망설이다 돌아오는데
장어 할머니 나를 보고
오천원에 가져가라 하네
어쩌라는 말인가
만원을 내니
오천원 거슬러주네
할머니 손에 오천원 돌려주네
복 받으소
목소리 귀에 걸리는데
중략.........시인. 곽재구
돈이라는 것이 사람에게 감사함을 주는
물건일 때도.....때론 감당하기 싫은 애물단지
일 때도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나 돈보다는 건강이....
아니 시간은 절대 살 수 없으니,
지금 이 순간을 헛되이 살지말자!!!!
이 글 어때요?
좋아요 (10)
꼼쥐
서니데이
루피닷
카스피
차트랑
댓글쓰기
공유
트위터
페이스북
프린트
URL복사하기
아래의 단축 URL을 복사하시고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하세요.
확인
닫기
공유하기
URL 복사
비밀댓글
댓글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