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점별점별점별점별점
  • 읽고싶어요
  • 읽고있어요
  • 읽었어요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수록된 [d, 아무것도 말할 필요가 없다] 중 d만 읽고 접었다.
안맞는, 재미없는, 남는게 없는, 그런 책을 참아가며 마지막 장을 덮고 후련함을 느낄 맘이 이젠 없다.

  • 북플
  • Blue님도 <디디의 우산>을 재미있게 보고 리뷰를 남기셨네요. 리뷰를 읽어보시겠어요?
  • 2025-12-25 15:01 좋아요  l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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