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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25년 11월 10일
의외로 평범한 내용들입니다. (AI가 쓴거같은) 심리학 서적의 일반적 내용과 다르지 ...
4
2026년 03월 02일
행여 조금이라도 먹고 살질까봐 작게 만든 배려에 감동의 눈물이 주룩주룩 흐름. 정말...
3
2026년 07월 22일
가공방식을 영어로 말고 한국어나 한글로 부탁. 구글링하니 “미리 채취한 모스토에 ...
3
2026년 05월 31일
<여름을 찾아서>는 애니 속 여름방학 그 자체. 내가 겪지도 않은 오래전 여름을...
3
2026년 02월 08일
어딘가 위화감이 느껴지는 인물들과 말들. 그 말들 조차 파편화된 이야기라 따라가기...
2
2026년 05월 19일
1960년대 전태일의 시대나 2010년대 김우주의 시대나 그리고 앞으로 진행될 AI의 시대...
2
2026년 03월 31일
3권에 이어 오탈자가 정말… ㅠㅠ “이렇개까지” 라는 신박한 오자에 감탄을.
2
2026년 01월 06일
너무 일찍 떠난 젊은 만화가를 기억하며…
2
2025년 12월 12일
에메 드 용의 다른 작품들이 국내에서 더 소개가 되었으면 한다. 그림이 정말 훌륭하...
2
2025년 11월 28일
오키나와의 역사와 사람들에 대한 단편집인데, 당사자성과 오키나와의 역사적인 측면...
2
2025년 10월 30일
내가 늘 부러워하던 아이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걸 주인공 데브는 알까. 고학력자 부...
1
2026년 10월 17일
무난해서 올해도 구매했는데 이번 거엔 십이간지가 표기가 안되어있고, 그날 지지만 ...
1
2026년 08월 06일
차분하고 정적인 그림들이 좋았다. 담백한 그림톤도. / 묘하게 진공감이 느껴지는 편...
1
2026년 07월 31일
450페이지나 되는 두꺼운 책인데 안쪽 여백을 더 넉넉히 해야하는 건 출판상식인데 만...
1
2026년 07월 22일
‘삶을 목적과 수단화‘로부터 우리를 지키는 건 그냥 즐거우니 까요˝ 의 마음, 즉 ...
1
2026년 07월 20일
그림이나 표현은 좋으나 스토리 전개가 아쉽다.
1
2026년 07월 20일
1980년대 직장인(남성)과 사내문화를 보여주는 사료적 가치만큼은 읽어볼 만하다. 풍...
1
2026년 07월 12일
가족해방. 혹은 가족과의 절연. 단어만 들어도 불편한가? 그러면 당신이 꼭 먼저 읽어...
1
2026년 06월 29일
인류가 착취를 위해 다정하게 진화했다는 장황한 고발(?). 이타심도 결국 이기심이며,...
1
2026년 06월 23일
페루도 게샤 원두를 재배하나 보군요. 깔끔하고 먹을만해요. 약간 어딘가 아쉽지만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