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곁에 두고 읽는 책들이예요.

도서관을 이용하지 않으니, 집에 모셔둔 책들을 읽고 있어요.





와인을 마실때, 맛있다/맛없다 정도로만 구분을 했었고, 어느정도 기본은 알고 있다 생각했는데,

마시면 마실수록 와인에 대해 새로운점을 알게 되는것 같아요. 조금 더 맛있게 마시고 싶어서 곁에 두고 틈틈히 읽고 있어요.



너무 너무 귀여운책. 내가 읽은책들도 있고, 읽고 싶은 책들도 있고.

가끔씩 머리 식힐겸 읽고 있어요.



천천히 아껴가며 읽고 있어요. 책 표지가 베네치아인 점도 마음에 듭니다.



책과 오디오북을 함께 듣고 있는데, 요즘은 아침 운동할때 오디오북으로 영어듣기 연습하고 있어요.



뱀파이어 연대기 3번째, 이번에 완독은 몇달이 걸릴지...



데일리 프랑스- 제목에 혹해서 읽는 만화



한번씩 꽃이름 익히려고 읽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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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ffee Study - 초보부터 마스터까지 한권으로 끝내기, 개정판
한국커피산업진흥연구원 지음 / 아이비라인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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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멋대로 드립커피를 내리면서, 너무 커피에 대해 모른다는 생각해 읽게 된 책이예요. 저처럼 커피초보자인데도 쉽고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사진설명이 많은것도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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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 바이블
파와폰 수파난타나논 지음, Blue Garden 감수 / BOOKERS(북커스)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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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인장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꼭 소장할만한 책이라 생각되요. 책속의 선인장만 봐도 즐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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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스도쿠 500문제 중급 - IQ148을 위한 슈퍼 스도쿠 슈퍼 스도쿠 시리즈 12
오정환 지음 / 보누스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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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스도쿠를 다 풀어서, 시리즈중에 500문제를 선택했어요. 한동안 심심하지 않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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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night 2020-05-10 07:54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스도쿠@_@;; 그러고보니 한동안 제법 빠져들어서 했었는데 어느순간 잊혀졌네요 ㅎㅎ;

보슬비 2020-05-11 21:17   좋아요 0 | URL
앱도 깔았는데, 스도쿠는 연필로 직접 적는게 더 좋더라구요.
 


맛있게 냠냠하며 먹어치운 시집.

시를 잘 몰라, 받기만 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덕분에 1년에 한번정도는 시감수성에 퐁당합니다.

감사합니다.








정진아 엮음, 임상희 그림 / 나무생각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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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크(pek0501) 2020-05-06 21:0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맨아래 사진에 개 얼굴이 보이네요. 한 바퀴 돌고 싶은 동네로 느껴집니다.
맛있는 시, 라고 하니깐 시가 막 먹음직스러워 읽고 싶어져서 들어왔어요. ㅋ

보슬비 2020-05-09 14:19   좋아요 0 | URL
시도 좋고, 그림도 좋고, 제목은 더 좋은 시집이었어요.
빼곰히 내민 강아지의 표정을 실제로 본다면 더 행복할것 같아요.
페크님 말씀대로 한바퀴 돌고 싶은 동네지요.

희선 2020-05-07 02:05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삼학년, 은 어린이가 생각할 만한 일이군요 우물에 넣는다고 맛있을까 어리기에 그런 생각을 한 거겠습니다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 그랬을지... 볕은 먹어도 먹어도 배부르지 않겠지만 다른 데 좋겠네요 마음에... 식물한테는 다 좋고...


희선

보슬비 2020-05-09 14:22   좋아요 1 | URL
ㅎㅎㅎ 어린이만 생각할수 있는 이런 경험들을 곰곰히 생각해보면 저도 있었던것 같아요. 하지만 매서운 뺨따귀보다 어이없지만 사랑스러운 웃음으로 부모가 화답해주었으면 더 좋았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