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그 힐더브랜트'의 이상한 나라 앨리스랍니다. 그림책으로 축약해서 출간한 책이예요. 그림 스타일이 그림인데도 영화를 보는듯한 생동감과 독특한 빛감 때문인지 차가운 푸른색을 많이 사용했음에도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크리스마스 카드를 보는 기분이 들었어요.

 

 

 

'그레그 힐더브랜트'의 그림책으로 '피노키오'와 '오즈의 마법사'도 출간이 되었는데, 다른 그림들도 궁금해집니다.

 

 

 

소장하고 있는 앨리스 그림책들의 사진을 최대한 모두 찍으려고 노력하는데, 종이 재질이 밫반사가 있어서 이쁘게 찍어서 올리기는 힘들어요. 이런 그림이 있으니, 앨리스 그림책을 선택하실때 도움이 되시면 좋겠네요.

 

그림책 축약본은 완역본을 읽기 힘든 아이들에게 좋은것 같아요.

 

 

 

 

 

 

 

 

 

 

 

 

 

 

 

미친 고양이 너무 무섭게 생겼어요. 아무리 제가 파란색을 좋아하지만, 저 파란 고양이는 좀....

아무래도 파란 눈이라 더 무서워 보이는것 같아요. ^^;;

 

 

 

 

 

 

다시 봐도 무서운 파란 고양이...  게다가 목만 있어요. ㅎㅎ

눈이 노래도 무섭고, 빨가면 더 무서울듯...^^;;

 

앨리스 그림책에 그림들중 하나 정도는 무서운것이 들어있는것 같아요. ㅎㅎ

 

 

 

 

 

 

 


댓글(6) 먼댓글(0) 좋아요(1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해피북 2017-01-15 00:53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앗 이 그림체는 저 어릴적에 출시되던 그림들과 흡사한거 같다는요 ㅎ 저 어린시절에 이런 그림체가 유행해서 책에서 봤던 기억이 ㅎㅎ정말 생동감 넘친게 영화가 같기도하고 제가 본 앨리스 중 제일 이쁜거 같아요 미친 고양이는 진짜 무섭고요 ㅋㅋ

보슬비 2017-01-15 22:33   좋아요 0 | URL
그러고보니 저도 이런 스타일의 그림을 어릴적 크리스마스 카드에서 봐서 크리스마스 분위기라고 했던것 같아요. 더 이쁜 앨리스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미친고양이는 진짜 무섭죠. ㅎㅎ

cyrus 2017-01-15 13:5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파란 체셔 고양이... ㅎㅎㅎ 나름 신선한 묘사이긴 한데, 이거 한 번 본 애들은 잠 못 잘 겁니다. ^^;;

보슬비 2017-01-15 22:33   좋아요 0 | URL
정말 신선하긴한데, 쇼킹하기도해요.^^ 지난번 앨리스 머리동동만큼이나...ㅋㅋ
아무래도 앨리스 그림을 보면서 무서운 그림찾기해야할것 같아요. ^^

2017-01-15 15: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1-15 22: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올해는 소장하고 있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삽화들을 하나씩 소개하려합니다.

순서는 특별히 좋아하는 삽화가 순이 아니라, 그냥 제 손에 잡히는 순으로...^^

 

첫번째 이상한 나라 앨리스는 토베 얀손의 그린 '앨리스'예요.

핸드폰으로 책을 찍은거라 그림 화질이 좋지 않지만, 이런 그림들이 있다는거 구경해보시고, 마음에 드시는 '앨리스' 한권씩 소장해보시기를....^^

 

 

루이스 캐럴 지음, 토베 얀손 그림 / 창비 / 2015년 7월

 

책 내용을 읽지 않았기 때문에 번역에 대한 평은 할수 없어요. 저는 단지 그림이 좋아 소장하는거라서요.^^

 

대신 이 책은 앨리스를 번역하신 아버지를 따라 딸이 다시 앨리스를 번역하게 된 특이점있다는 것을 역자의 설명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삽화는 전체 컬러가 아닌 흑백과 컬러가 혼합된 형태입니다.

사진을 올리면서 이왕이면 첫번재 책으로 존테니얼 그림을 먼저 찍어볼걸...하는 생각이 드네요.

워낙 원작에 유명한 그림들이 있어서 함께 비교해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제일 웃겼던 그림이예요. 왠지 머리만 동동 떠있는 모습이 귀신 같아...

 

 

 

 

 

 

 

 

 

 

 

 

 

 

 

 

 

 

 

 

 

 

 

 

 

 

 

 

                                                                                                                          

초반에 한정판 제공된 한정판 엽서들..

                                                                                

 


댓글(6) 먼댓글(0) 좋아요(2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AgalmA 2017-01-03 04:14   좋아요 2 | 댓글달기 | URL
좀더 예쁜 글씨체였으면 좋았을텐데 싶습니다. 동화책은 캐릭터들이 북적대는 풍경이 많은 게 제일 매력적인 듯^^

보슬비 2017-01-05 20:22   좋아요 1 | URL
글씨체 생각은 못했어요. 아마도 국내에 번역된 책중에 예쁜 그리씨체가 있을까? 싶은데, 올해는 하나 하나 살펴보고 마음에 드는 책은 글도 한번 읽어볼까해요.

아갈마님 말씀대로 동화책은 캐릭터들이 많을수록 더 매력적이죠. ^^

cyrus 2017-01-03 16:4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앨리스가 물에 잠기기 직전의 모습을 그린 그림이 아이들에게 트라우마를 심어줄 수 있겠어요. ^^;;

보슬비 2017-01-05 20:22   좋아요 1 | URL
ㅋㅋ 정말 이 그림은... 예전에 해리포터가 가출했을때 탔던 버스에 대롱대롱 머리만 매달렸던 괴물이 생각나요.^^

2017-01-03 21:21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7-01-05 20:2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앨리스 150주년이 지났지만, 꾸준히 앨리스에 관한 새로운 책들이 출간되었는것 같아요.

외서는 아직 예약판매인데, 번역서가 더 빨리 출간했군요. 조금 시간을 둔다면 나중에 외서는 번역서보다 더 저렴해질것을 예상해봅니다. 외서는 정가제 적용이 안되니깐요.^^;;

 


이번에는 '360도 돌려가면서 볼수있는' 회전목마식 스타일이 출간되었어요.  6각형으로 가장 앨리스에서 유명한 장면들을 모아 만들었는데, 마치 앨리스 연극을 보는듯한 기분이 듭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던 팝업북과는 또 다른 분위기예요.

 

빨간색 이쁜 리본끈으로 동그랗게 만들어놓고,  아이들에게 인형극을 해도 재미있을것 같아요.^^

 

 

 

조카가 그림 속에 그림이 있다며, 신기해합니다. 솔직히 비주얼이 화려해서 글은 눈에 들어오지 않아요. ㅎㅎ 앨리스 책들을 수집하시는 분들이라면 이렇게 멋진 책을 놓칠수가 없지요.

 

 

 

아주 멋진 앨리스책을 선물 받았습니다. ^-^

감사합니다.~~


댓글(10) 먼댓글(0) 좋아요(21)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16-09-11 16:07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9-11 20: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9-12 10: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9-15 11:06   URL
비밀 댓글입니다.

cyrus 2016-09-11 16:4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윤성근 님이 엄청 좋아하겠어요. ^^

보슬비 2016-09-11 20:48   좋아요 0 | URL
`윤성근`님이 누구신가 했는데, 곰발님 덕분에 이해했어요.^^

곰곰생각하는발 2016-09-11 17: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이상한 나라의 책방 주인 말씀하시는 거죠 ? 사이러스 님

보슬비 2016-09-11 20:49   좋아요 0 | URL
ㅎㅎ 그렇지 않아도 궁금했었는데, 감사합니다. 곰발님~^^

2016-09-12 06:5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6-09-12 08: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또 다른 앨리스..

 

 

다양한 책표지 디자인과 판형의 앨리스 (삽화보다 책표지)

 

대부분 삽화는 존테니얼 선택.

 

 

 

Barnes & Noble Collectible Editions Series 

 

 

 

 

 

 

 

 

 

 

 

 

 

  

 

주석달린 앨리스 개인적으로는 왼쪽 표지 디자인이 판형은 오른쪽

 

 

 

 

 

펭귄 클래식

 

 

 

 

 

 

 

 

 

 

 

 

 

 

 

 

 

 

 

* 책 표지만 그린 삽화가

 

 

Jessie Willcox Smith alice

 

 

아쉽게도 책 표지만 그린 삽화가들도 있네요. 요 책표지 때문에, 표지속 앨리스를 기대했다가 존테얼의 그림을 만나실겁니다. ㅎㅎ

 

 

크리스 리들의 책표지

 

 

책 표지말고 삽화도 그리면 정말 좋을텐데...

 

 

 

 

Francesca Rossi 의 앨리스

 

 

Capitalized Living의 앨리스

 

 

 

 

Glenn Diddit - 그래픽노블 스타일

 

 

Blanche Mcmanus 삽화가 

 

 

Milo Winter (그림)

 

 

 

 

팀버튼 버전. T T Sutherland

 

영화를 바탕으로 만든 앨리스이다보니 원작과 스토라가 다릅니다.

 

 

 

 

종이인형

 

 

앨리스 북커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Alice: 100 Postcards from Wonderland (Cards, Main Market Ed.)
Macmillan Children's Books / Pan MacMillan / 2015년 9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드디어 예판하던 앨리스 엽서가 판매되었습니다.

 

예전부터 100장의 엽서를 마구 흐트려서 찍는 사진들을 보면서 부러웠었는데, 이번에 제가 따라해보았어요. ㅋㅋ

 

아... 예상처럼 마음에 쏙 드는 엽서예요. 그런데 문제네요... 원래 계획은 사용하려고 구입한건데, 차마.. 못 사용하겠어요. 하나 더 구입해서 소장하고, 하나는 사용할까? 생각도 해보지만.... 여력이 없어요... OTL 

 

이쁜 엽서에 나의 못생긴 손글씨 팍팍 써주고 싶은데 말이지요.. ㅋㅋ

 

 

박스 상자 뒷면체 카드 사진들이 있어요.

 

엽서 그림 베이스는 존테니얼의 그림이예요. 처음에는 모두 같아 보였는데, 자세히 살펴보니 존테니얼의 그림에 채색을 누가 입히느냐에 따라 삽화가 미묘하게 달라집니다.

 

 

엽서 뒷면에 그림 장면의 글과 정보가 적혀있어요. 채색가에 따라 대략 5개정도 나눠지고 보너스 엽서가 있어요.

 

 

왼편  그림은 존테니얼의 그림이 아닌것 같은데...생각했는데, 역시 존테니얼 그림이 아닙니다.

가끔씩 책 속의 삽화는 존 테니얼이면서 책표지 디자인은 다른 삽화가가 그리기도 해, 사람 헷갈리게 하네요.^^ 그냥 표지도 그리면서 책 속 삽화도 다시 그려줘도 좋을것 같은데...ㅋㅋ

 

 

같은 그림인데도 채색에 따라 미묘하게 달라집니다.

배경 디테일도 살짝 달라지니, 분위기도 달라지네요. ^^

 

 

앨리스 옷의 색도 다르고... 같은 그림을 보면서 뭐가 달라졌는지 찾아보는 재미도 있어요.ㅎㅎ

왼쪽 앨리스는 머리에 리본이 있군요. ^^

 

 

완전 배경이 달라지는 경우도 있네요. ^^

나무가 있고, 없고에 따라 분위기도 달라지고...

 

 

색채 분위기도 다르지만, 파란 의자와 빨간 의자, 파란 리본과 빨간 리본 살짝 포인트 색도 다르고..

 

 

색과 인쇄술에 따라 컬러판 앨리스도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

 

 

컬러와 흑백 차이도 있어요.

 

위의 엽서는 일부러 같은 그림을 골라 비교한거구요. 대부분 같은 그림은 없어요. '이상한 나라 앨리스'와 '거울속 앨리스' 삽화가 섞여있어 참 다양했습니다.

 

그리고.. 보너스로

 

 

캐럴이 직접 그린 삽화 몇점

 

 

타이포그라피 몇점이 있습니다.

 

 

100장의 엽서를 보면서, 예전에 엽서 소장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는 이렇게 100장 엽서 없이, 문구점에 가면 10장씩 시리즈로 명화나, 풍경, 순정만화 캐릭터등 판매하고 있어서 구입해 엽서앨범에 끼어서 수집했었는데, 어느 순간 시들해져서 지금은 어디있는줄도 모르겠더라구요.^^

 

암튼.... 앨리스 때문에 발동 걸릴까 두렵습니다. ㅎㅎ

다른 이쁜 엽서들 사서 그냥 소장만 하지 말고, 마구 사용해야할텐데...

 

이럴때 행운의 편지 받았다고, 마구 날려볼까요..^^ 받는 분들도 저에게 다시 반사를... 그렇게해서 무한 반복의 덫에 빠져보는겁니다. ㅎㅎ

 

 


댓글(28) 먼댓글(0) 좋아요(27)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appletreeje 2015-09-24 14: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홋~!!!!!!!!!!!!!!!!!!^^
참으로 마음에 들고 멋집니다~~~
저도 구매를 해야겠어욤~ㅎㅎㅎ

2015-09-24 14: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9-24 14: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9-24 14:3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9-24 14:3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9-24 15: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9-24 15:2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9-24 15:3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9-24 18:3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9-26 15:25   URL
비밀 댓글입니다.

숲노래 2015-09-24 14: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러게요.
예쁜 엽서는
`쓰라`고 한 뜻을 따르지 못하고
그만 `모시자`고 하는 마음속 목소리에 따르고 마는구나 싶어요 ^^;;

보슬비 2015-09-24 15:23   좋아요 0 | URL
네. ^^

갖고 싶은 엽서들이 참 많아요. 그래도 갖고 있는것보다 사용하는것이 더 좋을것 같아 사용하고 있는데, 앨리스는... 차마...... ㅎㅎㅎㅎ

쓰라고 구입해놓고, 정작 쓰지 못하고 모시자... 되어버릴것 같아요. ^^

다락방 2015-09-24 15: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엇!! 이런 게 있다니 구매하고 싶지만!! 아직 펭귄 엽서가 남았으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슬비 2015-09-24 15:24   좋아요 0 | URL
헤헤 다락방님은 펭귄 엽서 금새 사용하시고 앨리스 엽서도 구입하실것 같아요.^^
이쁜 엽서북들이 참 많은것 같아요. ^^

2015-09-24 17:05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9-24 18:44   URL
비밀 댓글입니다.

cyrus 2015-09-24 18: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엽서, 소장욕구를 불러 일으켜요. 엽서를 모으고 싶은 생각이 있거든요. 그런데 네 번째 사진 속 엽서 그림도 존 테니얼이 그린 것 같아요. 그림 밑에 ‘존 테니얼’이라는 이름이 적혀 있어요. ^^

보슬비 2015-09-24 18:48   좋아요 0 | URL
하하.. cyrus님께서도 소장욕구를 느끼게 하다니...
이러니 여자분들은 더 갖고 싶지 않을까요? ^^


아~ 4번째 그림.. 저도 처음에 존테니얼 그림 같지 않으데, 존테니얼이라고 적혀 있어 이상하다..생각했어요. 그런데, 엽서 뒷면에 그림 정보가 적혀있답니다.

저 그림은 `Nursery Alice`라는 제목으로 낸 책 커버의 그림인데, 책 속의 삽화가 존테니얼이기에 책 표지에 그렇게 적은거고, 커버 그림만 다른 그림작가가 그렸더라구요.^^

종종 앨리스 책들을 살펴보면 책표지 앨리스 그림이 달라서 책 속의 앨리스 삽화도 표지 삽화가의 그림일까... 싶으면, 커버만 다르고 속은 존테니얼 삽화를 선택한 앨리스들이 많아요. 위의 경우도 그런것 같아요. ^^

cyrus 2015-09-24 18:53   좋아요 0 | URL
제가 방금 캐럴에 관한 사진을 찾고 있었는데, 보슬비님의 말씀이 맞았어요. 네 번째 사진 왼쪽 삽화가 테니얼이 그린 게 아니라 거트루드 톰슨이라는 여성 삽화가가 그렸습니다. ^^

보슬비 2015-09-24 20:09   좋아요 0 | URL
이름만 들어서는 여성 삽화가인줄 모르겠네요. ㅎㅎ
가끔 존테니얼 말고 책커버 삽화가가 그냥 책 속 삽화도 그려주지...하는 마음이 들어요. 이번 그림도 존테니얼 그림도 좋지만, 커버 그림만 봐도 또 다른 앨리스 그림이 탄생할수도 있었을텐데.. 아쉽더라구요.^^

해피북 2015-09-25 12:10   좋아요 0 | URL
꺅! 이런 대화는 도대체 어떻게 나눌 수 있는거냐구요 ㅋㅋㅋ
앨리스가 150살(?)먹은것도 이번에 알았고 이런 엽서북이 있는것두
오늘에야 알았는데 누가 그렸다구요? 조....존 테니얼? 거트루드 톰슨?

에구구!!
저는 두분이 말씀을 읽는것만으로도 행복해지네요 ㅎㅎ
이런 내공은 언제끔 생길 수 있을까 싶어요 오호호!!

보슬비 2015-09-26 15:21   좋아요 0 | URL
저는 그냥 그림이 좋아서 겉핡기라면, cyrus님이야말로 진짜 대단하시지요.^^
궁금했던 부분들을 속쉬원히 긁어주신답니다.

해피북님도 해피북님만의 내공이 있으신데, 너무 겸손하세요~~~ ㅎㅎ
그래도 이런 이야기를 나눌 공간이 있다는건 정말 다행이고 행복이지요. ^^

2015-09-24 19:40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09-24 20:10   URL
비밀 댓글입니다.

하양물감 2015-09-30 2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보슬비님 서재는 항상 저의 지갑을 열게 하는군요^^

보슬비 2015-10-01 11:54   좋아요 1 | URL
ㅎㅎ 아름다운 엽서예요.
하나 구입하셔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안부엽서 보내보세요~~ ^^

2015-10-06 22:14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15-10-07 10:34   URL
비밀 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