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스피러시 - [할인행사]
리차드 도너 감독, 멜 깁슨 외 출연 / 워너브라더스 / 200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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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리차드 도너

출 연 : 멜 깁슨(제리 플리쳐), 줄리아 로버츠(앨리스 수튼), 패트릭 스튜어트(조나스)

이 영화를 떠오르면 바로 "Can't take my eyes off you"라는 주제곡과 호밀밭의 파수꾼이라는 책이 생각나요.

모든것이 음모로 가득찼다고 믿는 제리와 제리가 집착하는 변호사 앨리스의 어떤 연결고리들.

꽤 재미있는 소재를 담은 스릴러 코믹 액션 영화랍니다.

하지만 너무 복잡한 주제를 한꺼번에 빨리 해결하려다보니 막판에 설득력이 부족하더군요.

그래도 영화 주제곡 덕분에 제게는 좋은 인상으로 남은 영화예요.

Can't take my eyes off of you - Morten Harket
[영화 OST]
 

Lauryn Hill - Can't Take My Eyes Off You
[또 다른 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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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멘 (1disc)
리차드 도너 감독, 그레고리 펙 외 출연 / 20세기폭스 / 200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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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리차드 도너

출 연 : 그레고리 펙(로버트 쏜), 리 레믹(캐더린 쏜), 하비 스티븐즈(데미안)

오컬트 영화에 '오멘'을 빼 놓을수 없지요.

솔직히 '오멘' 시리즈 중에 아무래도 1편이 가장 무섭고 섬뜻했던것 같습니다.

적그리스도의 존재는 세상종말론과 함께 눈에 보이지 않은 공포를 주지요.

오래된 영화라 필름상태가 깨끗하지 않지만, 그래서 더 분위기가 으스스한 것 같아요.

지금봐도 섬뜻한 떨어진 유리에 목잘린 장면은 처음 봤을때 정말 충격적이었어요.

게다가 다른 영화와 달리 해피엔딩이 아닌 찜찜한 상태로 마무리된것이 이 영화를 더 돋보이게 하는것 같습니다.

솔직히 지금도 자신의 아이가 악마의 자식이라고 말하고 죽이려한다면 당연 그 부모를 미친사람 취급하겠지요.

오래된 영화지만 지금봐도 공포에 손색이 없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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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야 2006-05-12 12: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처음 봤을때의 공포감..

보슬비 2006-05-12 13:0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소재 자체가 섬찟했어요.
 
리쎌 웨폰 4 - [할인행사]
리처드 도너 감독, 멜 깁슨 외 출연 / 워너브라더스 / 200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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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리처드 도너

출 연 : 멜 깁슨(마틴 릭스), 대니 글로버(로저 머토프), 조 페시(리오 게츠), 르네 루소(로나 콜), 이연걸

개인적으로 리쎌 웨폰 4편은 시리즈 중에 가장 마음이 편치 않게 본 시리즈예요.

그건 아마도 이연걸 때문이 아닌지 싶네요.

항상 귀여운 모습과 정의의 편에 선 그가 이번에는 악당이 되어 나타나고 게다가 비참하게 죽는 모습은 아무리 그가 한국인이 아니라하더라도 그리 편하게 보지 않게 되더라구요.

동양 배우가 헐리우드에 진출하려면 겪는 신고식 같은 느낌을 지울수 없거든요.

게다가 이번편은 너무 가족애에 치우치다보니 예전의 신선함이 조금 떨어지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등장인물들이 점점 많아져 각자 개성을 보여주려다가 산만한 느낌도 주게 되구요.

그래도 전작의 평 때문이라도 리쉘 웨폰을 계속 보던 팬들이라면 4편을 놓칠수는 없지요.

암튼.. 완결편인데 약간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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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쎌 웨폰 3 - 할인행사
리처드 도너 감독, 멜 깁슨 외 출연 / 워너브라더스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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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리차드 도너

출 연 : 멜 깁슨(마틴 릭스), 대니 글로버(로저 머토프), 르네 루소(로나 콜), 조 페시(리오 게츠)

사요나라님께서도 말씀하셨지만 리쎌 웨폰 4편의 시리즈중 3편이 가장 재미있는것 같아요.

은퇴를 앞두고 몸조심하려는 로저와 여전히 무대포인 마틴의 두 콤비는 영화상 가장 잘 어울리는 커플중에 단연 꼽히는 커플입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르네 루소까지 합세해 마틴과 티격태격하면서 사랑을 키워나가게 되지요.

귀여운 조 페시도 빠질수 없는 캐릭터입니다.

액션영화가 너무 긴장감과 분위기만 잡고 있다면 조금은 식상할텐데 한번씩 웃음을 줌으로써 그 긴장감을 완화시켜 더 극적으로 끌어올리는 것 같아요.

리쉘 웨폰 시리즈는 한번쯤 마구 때려부수고 싶고, 머리도 식히고 싶을때 권하고 싶은 시리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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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yonara 2006-04-25 14: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내가 그렇게 말했었나... 물론 3편이 가장 재미는 있지만...
갠적으론 느와르풍의 2편이 더 좋은데... ㅋㅋㅋ -ㅗ-;;;

보슬비 2006-04-25 14: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리즈 자체는 재미있었어요. 개인적으로 4편은 좀 실망스럽지만...
 
리쎌 웨폰 2 - 할인행사
리처드 도너 감독, 멜 깁슨 외 출연 / 워너브라더스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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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독 : 리차드 도너

출 연 : 멜 깁슨(마틴 릭스), 대니 글로버(로저 머토프), 조 페시(리오 게츠)

이제 제법 마틴과 로저 콤비가 잘 어울리네요.

생사를 함께 하다보니 더 끈끈한 우정이 생기게 되겠지요.

이번엔 항상 가장 큰 문제가 되는 마약과 관련된 사건을 맞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다루고 있어요.

어딜가나 마약에 관한 사건들은 위험천만한 일인것 같습니다.

영화가 성공해서 속편이 나올경우 많이들 걱정하게 되는데, 리쉘 웨폰2는 전편에 비교해 손색이 없을정도로 재미있답니다.

머리가 복잡해 스토리에 집중하기 힘들다면 화끈한 액션을 보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바로 그 액션 영화가 '리쉘 웨폰' 시리즈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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