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 오브 락 - 할인행사
리차드 링클레이터 감독, 잭 블랙 외 출연 / 파라마운트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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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블랙이 나오면 그냥 웃긴것 같아요. 잘생긴 외모도 아니지만 은근한 매력이 있는 배우지요.

사이비 음악선생으로 와서 말썽꾸러기 아이들을 데리고 락 음악 대회에 출전하게 됩니다. 어느 영화에처럼 오합지졸인 아이들을 데리고 좌충우돌하는 선생님의 이야기지요. 하지만 그 선생님이 잭 블랙이라는 것이 재미있어요.

가족이 함께 보면 좋은 영화입니다.



너, 몸매 너무 못ㅤㄷㅚㅆ어. 그래도 되는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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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이 살아 있다!
숀 레비 감독, 스티븐 쿠간 외 출연 / 20세기폭스 / 200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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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는 박물관의 밤은 어떠할까?
박제된 동물들은 돌아다니고, 밀랍인형들은 서로들 싸우고...

충분히 흥미로운 소재되더군요. 개인적으로 이런 판타지를 좋아하기도하요.
프라하의 자연사 박물관을 보고 나서 이 영화가 더 땡겨 보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초반에는 좀 재미있었는데, 후반으로 갈수록 약간 지루해지더군요.초반에 보여줄거 다 보여줘서^^ㅎㅎ
아무래도 영화 주만지를 연상케해서인지 소재의 신선함이 화면의 식상함을 메꾸기에 부족했습니다.

한번은 볼만해도 여러번 보고 싶은 영화는 아니지만, 아이들에게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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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 홀리데이 (1DISC) - [할인행사]
낸시 마이어스 감독, 카메론 디아즈 외 출연 / 유니버설픽쳐스 / 200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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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로맨틱한데다가, 제가 좋아하는 주드 로까지 등장하네요. 오호..

사랑에 상처 받고 집전체를 바꿔 휴가를 보내기로 한 두 여자. 생활환경이 바뀌면 자신의 상처도 치유될거라 믿었습니다. 처음엔 자신과 맞지 않은 옷을 입고 불편해하다가 어느 순간 그 불편함을 즐기게 된 그녀들..

미국여자와 영국남자, 영국여자와 미국남자의 사랑이야기, 그리고 실연의 상처를 연애를 극복하는 것은 전형적인 로맨틱 코미디의 소재이지만 그 전형적임을 사랑의 행복으로 잘 표현한것 같아요.

아무래도 배경이 겨울이라서인지 몰라도 크리스마스 영화에 잘 어울리는 영화랍니다.



정말 귀여운 욕조네요. 카메론의 기럭지가 길어서 저렇게 나오는거겠지요. 나였다면...ㅠㅠ

 

귀여운 바람둥이인줄 알았더니만, 자상한 두 아이의 아빠였구나... 실제로 그러면 더 좋을텐데...
잘생겼으니 봐드리지요...



때론 잘생긴 남자보다 자상하고 재미있는 남자에게 꽂힐때도 있지요. 왜? 너는 바람 안피겠지? ㅎㅎ
너마자 바람 피면 내 손에 죽을줄 알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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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라곤 한정판 (2disc) - 아웃케이스 없음
스티펜 펭메이어 감독, 에드 스펠리어스 외 출연 / 20세기폭스 / 2007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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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원작조차 제게 재미를 주지 못한 판타지였지만, 그래도 책을 읽었으니 영화를 안 볼수가 없더군요. 그놈의 궁금증은...

혹시나..했는데, 역시나.. 였습니다.

아무리 내가 좋아하는 제레미 아이언스가 나왔다하더라도 용서가 안되더군요..ㅠㅠ
판타지의 속도감도 떨어지고, 소재와 스케일 역시 신선한 느낌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과감하게 제 스스로 편집해서 골라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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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는 괴로워 (3disc) 한정판 - 시나리오집 + 화보집 + OST
김용화 감독, 김아중 외 출연 / 팬텀 / 2009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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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독특한 예고편이 눈길을 끈 영화였고, 꽤 흥행에도 성공해서 안 볼수 없게 만들더군요.

뚱보로 변신한 김아중의 모습을 보니 솔직히 '프렌즈'의 모니카가 생각났습니다. 캐릭터도 살짝 비슷한것 같기도 하고 말이죠. 그래서 신선한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여자들이라면 한번쯤은 자신의 외모를 바꿔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셨을 거예요. (물론, 너무 자신의 외모에 자신감이 넘치셔서 그런거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간혹 있지만...^^;;) 코를 살짝 높인다면, 쌍커풀이 있다면, 광대뼈가 좀 들어갔으면...

여기 주인공은 그런 생각을 넘어서 전신을 성형한 여자이지요. 아무리 성형미인 용서할수 없다고 하지만 그래도 이쁜것은 더 이상 죄가 되지 않네요. 이쁜데다가 재능까지 있으니 말이지요.

신랑은 너무 하이틴 같다며 재미없다고 하지만, 전 그래도 재미있게 봤어요. 주진모와 김아중의 키스씬에서는 살짝 떨리기도 하고....ㅎㅎ 역시... 남자들이 이쁜 여자들에게 맥을 못추듯이 저 또한 잘생긴 남자들에게 무너지는군요...

솔직히 이 영화에서 뭔가 교훈적인것을 찾으려고 하지마세요. 그냥 재미로만 본다면 충분히 재미있는 영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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