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Hobbit (Audio CD, Abridged)
Tolkien, J. R. R. / Highbridge Co / 200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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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11시간분량의 오디오북이랍니다. Rob Inglis 나레이터를 맡았습니다. 다양한 캐릭터를 혼자서 소화하느라 힘들었을텐데, 잘 어울렸어요. 단지 영화속 소린과 책속의 소린 캐릭터가 달라서 어리둥절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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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rlie and the Great Glass Elevator (Audio CD, Unabridged) - Harper Children's Audio, 3hr. 30min.
Dahl, Roald / HarperFestival / 200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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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3시간 20분 분량의 오디오북이랍니다. 찰리와 초콜릿 공장 후속편이예요. 1편에 비해 재미는 떨어질지 몰라도 풍자적인 면에서는 1편보다 훨씬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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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ilver Chair (Audio CD, Unabridged)
C. S. Lewis / HarperFestival / 200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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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시간 25분 분량의 오디오북입니다. 나니아 연대기는 각 편마다 다른 영화 배우들이 나레이터를 맡았답니다. 이번편은 Jeremy Northam이 맡았는데, 재미있게 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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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Hobbit: Or There and Back Again (Hardcover) The Lord of the Rings 11
Tolkien, J. R. R. / Houghton Mifflin Harcourt / 197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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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퍼백에는 없는 컬러와 흑백 삽화가 수록되어있습니다. 하지만 번역판 삽화본과는 일치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하드커버이지만 무겁지 않은 재질을 사용해 읽기 좋을뿐 아니라 박스도 있어 소장용으로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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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슬비 2012-12-10 15: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서관에서 페이퍼백을 대출해서 읽다가 친정집가면서 가져왔네요. 무거웠더라면 그냥 읽어보지도 않고 소장용으로만 있었을텐데 가벼워서 친정집에서는 이 책으로 읽고있다가 가져왔어요. 그래도 페이퍼백보다는 가볍지 않지만 일반 하드커버의 무게를 생각했다가 가벼워서 놀랐습니다.
 
House of Many Ways (Paperback)
Jones, Diana Wynne / Greenwillow / 200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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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희망도서로 번역서 '하울의 움직이는성 1~3권'을 신청해 대출하던 시기에 이 책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사실 그전까지는 '하울의 움직이는 성 1,2권'이 나왔을때, 책 제목 때문에 외서1편을 2권으로 분권해서 출간한줄 알았답니다. 그런데 책을 받고 보니, '하울'과 '소피'가 등장하긴하지만, 주인공이 다른 시리즈더군요.

 

'House of Many Ways'를 구입하고 나서야, '하울의 움직이는 성 3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래서 1편은 외서와 번역서를 읽고, 2편은 번역서로 3편은 외서로 읽게 되었네요. 3편을 읽기까지 1,2편과의 시간차가 있었던것은 2편을 재미없게 읽었기 때문이랍니다.

 

3편은 다시 1편의 스타일로 돌아간 느낌이었어요. 제목에서도 유추할수 있듯이 이번편에는 마법사의 집안에 여러 시공간이 통하는 문이 존재한답니다. 물론 1편 하울의 움직이는 성도 그러했지만, 이번 마법사의 집에는 하울의 집보다 더 많은 시공간이 존재하거든요. 비록 주인공이 소피와 하울이 아닌것이 서운했지만, 2편에 비해 그들의 비중도 꽤 컸구요. 주인공 Charmain은 그리 매력적이지 않았지만, 점점 괜찮은 아이로 변하는것 같아 이해할수 있게 되었답니다. 하긴 책읽기를 즐기는 아이를 어떻게 미워할수 있겠어요. ^^;;

 

하지만 무엇보다 저는 이 책에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것은 캐릭터는 강아지 Waif 랍니다. 첫눈에도 평범해보이지 않았고, 주인공 Charmain을 따르며 은근살짝 도와주는 느낌이었는데, 마지막에는 중요한 열쇠가 되어주네요. 저도 Waif같은 강아지 갖고 싶어요. ^^

 

3편을 읽으면서 애니매이션 '하울의 움직이는 성'이 많이 떠올랐답니다. 그만큼 2편에 비해 3편이 영화와 비슷한 분위기를 연상케 했던것 같아요.  1편 애니메이션 덕분에 3편을 비슷하게 연상하면서 상상할수 있었던것 같습니다. 그래서 읽으면서 3편도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기자기한 이야기속에 Lubbock이라는 무시무시한 악당이 등장해서 더 긴장감이 생기는것 같습니다. 예전에 읽었던 책중에 눈이 보라색에 곤충처럼 생긴 외계인이 등장하는데 삽화가 있어서 좀 징그럽다 생각했는데, Lubbock을 연상케해서 더 싫었던것 같아요.

 

이제 정말 '하울의 움직이는 성' 시리즈가 끝났나? 싶기도 한데, 한편으로 하울과 소피의 아이가 주인공이 되어 다음 시리즈를 만날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드네요. 만약 다음 시리즈가 있다면 찾아서 읽고 싶은 책이예요.

 

*

 

이 책은 올해 100번째로 읽은 영어책이예요. 물론 그림책과 챕터북이 포함되어있지만 그래도 1년새 100권의 영어책을 읽었다는것이 뿌듯하네요.

 

 

 

 

저 문을 열고 있는 아이가 Charmain이겠지요. 저 문 밖으로는 어떤 세계가 펼쳐질까요?

마법사의 집도 갖고 싶은 품목에 적어놔야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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